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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2로 촬영해 모바일로 포스팅했습니다.> 

느즈막한 아침에 일어나 싱그러운 정원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독을 풀고

걸어서 15분 거리의 카페로 걸어가서 향기로운 커피를 산 다음

브런치 카페 Urth에서 샌드위치와 오믈렛을 사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행복한 기분을 느끼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더 소중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이런게 여행생활자의 여유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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