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제작하여 배포하는 UCC를 PCC(Proteur Created Contents: 준전문가 제작 콘텐츠),
혹은 SCC(Seller Created Contents: 생산자 제작 콘텐츠)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이 중 볼 만한 국내외 사례 몇 가지를 추려 보았다.
해외에서는 아예 유튜브를 겨냥하고 제작하는 경우도 많고 광고의 형태로 제작되기도 하는 듯.
때로는 드러내놓고 때로는 드러내지 않고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흥미롭다.
2007 칸 광고제 필름 & 사이버 부문 그랑프리 작 도브의 "진화(evolution)'
도요타 Human Touch - 자동차의 안전은 사람이 책임진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
마케팅회사 Jun Group에서 배포한 나이키 프로모션 동영상
애플의 아이폰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머 코드로 해석
Sony의 새로운 광고는 ‘Sony Foam City’란 타이틀로 거품을 컨셉으로 마이애미에서 촬영중인
바이럴 동영상 광고
필립스(PHILIPS)의 ‘제모기’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 제모
LG Secret Mobile phone - 시크릿폰이 가지고 있는 주요 기능을 잘 표현하였으나 수위가 다소 높음.
2007년 화제의 대표작 - LG전자 싸이언의 남태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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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이럴 영상- 2008 베스트10
Tracked from 마케팅포스트-마케팅·PR 전문 미디어 2009/02/02 20:23 삭제by. 써엉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사이트인 Feed에서 2008년 최고의 바이럴 영상 10개를 선정 하였습니다. 2008년을 돌이켜 보면 외국에서는 참 재밌는 바이럴 영상이 많이 나왔는데요 한국에서의 바이럴 동영상 베스트 10을 뽑아보면 어떤 것들이 나올지 궁금 합니다!! 더불어 2009년에 나올 멋진 바이럴 마케팅들도 기대가 되네요 ^^ 1위 "Where the hell is Matt?" 광고주 : Stride gum 에이전시: Matt H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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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토요타와 필립스 바이럴이 맘에 드네요...
굉장하지요...
저도 도요타가 가장 와 닿는듯 ^^ 나이키도 나름 쇼킹하고.
내놓고 바이럴을 해도 크게 거슬림이 없는 수위 조절이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