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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을 공원을 좋아한다. 

가까운 여의도 공원만 나가도 자연이 그려놓은 화려한 색의 향연에 감탄하는 요즘이다.

주중에는 동료들과 점심시간에 가볍게 걷기도 하고

주말이면 아이와 함께 농구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여의도 공원.

어느덧 여의도살이 15년을 훌쩍 넘기니 나도 이 공원에 많은 추억을 빚졌다.

어느 순간 이곳이 그리워질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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