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의 여름은 서늘하다.
삼양 목장, 대관령 목장, 오대산 국립공원, 봉평 허브나라.
그림같은 초원과 드넓은 목초지,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나 양들의 모습이
흡사 유럽에 온 듯한 느낌까지 준다.
사진 찍기에도 더할 나위없이 멋진 배경들 ^^
LOMO LC-A huji realra 100
그림같은 초원과 드넓은 목초지,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나 양들의 모습이
흡사 유럽에 온 듯한 느낌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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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omo에 들어있던 지난여름.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11/26 21:48 삭제4개월만에 로모에서 꺼낸 필름... 처음 한줄컷에 이미 지나가버린 여름이 보인다. lomo-lca , Fuji Reala 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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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을기운이 감도는 대관령삼양목장..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2009/09/13 22:26 삭제8월이 저물어가는 즈음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대관령삼양목장을 찾았다. 대관령양떼목장의 아기자기한 풍경과는 달리 대관령삼양목장은 시원시원한 장관이 펼쳐져 있었다. 입장료(어른 7,000원, 아이 5,000원) 가 조금은 비싸다는 생각을 했지만, 입구에서부터 펼쳐진 시원시원한 푸른하늘은 금방 마음이 맑아지는 듯하다. 정상까지 논스톱으로 올라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중에 정상의 하늘모습이다. 정상에서 차근차근 걸어내려 오면서 양, 염소, 젖소 등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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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로모의 이 독특함.. ㅋㅋ
크~ 다시 봐도 그날의 느낌이 생생히 전해오지 않나요 ㅎㅎ
저는 이제 여름 휴가 계획 끝나고 곧 떠난답니다~
사진이 좋아서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
다른 사진 찍었는데 배경으로 미돌님 블로그가 노출되었네요. ㅎㅎ
캬캬...저 노출 좋아해요 ^^
대관령 예전에 겨울에 한번 갔다가 눈에 파묻힐뻔한 기억이..ㅎ.ㅎ
겨울엔 눈이 많겠군요..여름엔 참 서늘하고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