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추석이 다가온다.
하늘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가고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한 바람에 이불을 끌어당긴다.
여름의 끝자락, 가을이 오려는 듯한 저 하늘.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만난 아이들의 웃음이 눈부시다.
바느질을 하는 엄마 옆에서 과자를 먹던
검은 피부의 어린 아이들의 눈망울이 순수하다.
LOMO LC-A
하늘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가고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한 바람에 이불을 끌어당긴다.
여름의 끝자락, 가을이 오려는 듯한 저 하늘.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만난 아이들의 웃음이 눈부시다.
바느질을 하는 엄마 옆에서 과자를 먹던
검은 피부의 어린 아이들의 눈망울이 순수하다.
LOMO LC-A
2008/08/21 - [Photo Essay] - 어정칠월 건들팔월 지나고 오늘은 처서로구나
2008/08/06 - [Photo Essay] - [로모] 대관령의 서늘한 여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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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들이 너무좋아요
별헤는 사진을 올렸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ㅎㅎ
완전완전 멋진데요^^ 제 생애에 한번 가볼 수 있을까 하는 곳이었는뎅.... 사진을 보니 꼭 가야할 거 같네요. 특히 애기덜 사진 감동입니당^^*
멕시코는 느무 멀어요..꼬박 하루를 가야하니..체력에 왕 부담...자연 조건은 정말 좋더라구요 ^^
마지막 사진.. 천사들이네요... ^^
그렇죠? 무심코 찍은 사진인데..역시 좋은 모델은 좋은 사진은 필수조건 ㅋㅋ
친환경 파라솔~~
빽빽한 빌딩숲에 살다보니 가고픈 풍경입니다.
파라솔은 친환경인데..의자는 빨간 풀라스틱 ㅋㅋ
하늘과 바다만은 진짜~
하늘 사진이 너무 멋져요~ 저 오리지널~ 파라솔 아래에서 쉬고 싶은마음이~
마지막 사진의 아이들의 사진~ 어느나라를 가도 아이들의 웃음은 천진난만하다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ㅋㅋㅋ
오~ 라이카를 쓰시는군요..저도 조만간 곧! 불끈~
사진과 음악에 굉장이 관심이 많으신듯~ 저두 에쿠니좋아하는데 ㅎㅎ 반가워요 ^^
우와. 하늘이 정말 멋지군요~~ 일상 그자체의 아이들 사진도~
부끄럽습니다. 그리 훌륭하지 않은 똑딱이 카메라인걸요 ^^;
가을하늘과 해변의 조화가 넘 조아요^^...
두아이의 해맑음과 심각한 표정 대비도 잼(?)있구요....
아이들은 언제나 최고의 피사체인것 같습니다 ^^
트랙백이 이렇게 사용 되는 군요. 덕분에 배워가요.^^
역시 로모 사진은.....색감하며 참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