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파리에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할 명소가 있어 소개한다. 바로 LG전자가 기획한 워시바(WashBar). 보통 빨래방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구질구질한 이미지를 상상한다면 오산이다.
LG워시바는 이름 그대로, 관광객이나 주변 거주자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무료로 세탁도 하고, 음료도 마실 수 있는 세탁바(Bar)이다. 워시바의 세련된 바(Bar) 밑에는 트롬 세탁기가 줄지어 비치되어 있다. 그 트롬 세탁기 옆에는 책과 음료가 항상 준비되어 있어, 세탁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느긋하게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 간단한 작동법만으로 간단하게 깔끔한 세탁물을 얻은 방문객들은 LG전자의 기술력과 세련된 마케팅 감각에 감탄하게 된다.
LG워시바는 긴 유리창이 연달아 달린 파란색 외관을 가진 건물로, 아늑한 느낌을 준다. 세심하게 배려된 워시바의 내부에는 트롬 세탁기와 음료 바 외에도, 대형 평면TV와 컴퓨터, 소파와 미니서재 등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밤이 깊어도 관광객들의 웃음소리와 음악소리가 끊이지 않는 LG워시바는 이미 파리 거리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든다.
>> 공식홈페이지(French) http://www.washbar-lg.com/
찾아가실 분은 아래 WashBar 약도를 참고하세요~~♥
!! 포스팅된 블로그 및 게시판
http://www.eurocheapo.com/blog/paris-do-your-laundry-at-the-bar.html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10631-The+LG+Wash+Bar+in+Paris+is+open!.html
http://www.be-noot.com/blog/nooveautes/washbar
http://www.flickr.com/photos/yingrichard/sets/72157606093638106/(한국인 블로그)
+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PR 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T블로거들과 시크릿 개발자와의 훈훈한 만남 (6) | 2008/09/29 |
|---|---|
| 기업이 블로그를 활용하는 두가지 방식 (13) | 2008/09/20 |
| 프랑스에서는 바(Bar)에서 빨래한다?! (5) | 2008/09/10 |
| 정려원과 이선균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 (2) | 2008/08/04 |
| 트롬 신제품 발표장에서 만난 블로거들 (10) | 2008/07/31 |
| 왜 기업들은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하지 못하는가? (10) | 2008/07/24 |
트랙백 주소 :: http://www.midorisweb.com/trackback/213
-
Subject: LG전자, 프랑스 파리서 세탁업 진출?
Tracked from 황금곰 2009/08/21 13:56 삭제PR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이제 인터넷이나 웹2.0을 이야기한다. 4대 매체, 또는 ATL이라고 하는 주류 매체의 중요성을 잊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주요 이야기 거리로는 삼지 않는다. 기업이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유투브, 플리커 등등의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채널들 중에 얼마나 많은 수를 알고 있고, 얼마나 많은 채널을 활용하는가를 곧 그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오해하게 될 정도다. (그래서, 극도로 기피했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년 초에 파리에 갈 계획이 있는데, 꼭 가봐야 겠습니다.
와우~ 빨래 모아서 꼭 함 들러보세요 ^^
정말 세상엔 신기한 곳이 참 많아요...^^;;
흐흐 그렇죠? 저도 저기가서 우아하게 빨래하면서 커피 마시고파요 ^^
아 이런, 부끄러운 제 블로그를 midori님께 들키고 싶지 않았는데요... 트랙백을 하는 바람에... ㅎㅎ 그래도 재미있는 글이어서 트랙백 보냈어요. 좋은 글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