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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 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아이들이란 정말 신비스러운 존재..
그러나 저는 오늘도 떼를 쓰는 아이의 엉덩이를 찰싹 때린 몸쓸 짓을 하고 말았다는 흑...
비밀댓글입니다
로모사진은 참 정감가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따뜻해요~^^
감사합니다 ^^ 제가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찍어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