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그리스의 아테네로 간 선배 언니가 올 6월에 아테너 어느 뒷골목에서 찍은 카페의 홍보 페인팅입니다.
당시는 오바마다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재밌어서 찍어온거라고 합니다.
벽화인지 카툰인지 모를 그림이지만 독특하고 위트가 넘칩니다. 지금 보니 참 재미있군요. ^^
두려워 해야 할 세 사람
1. 오사마 2. 오바마 3. 당신 엄마
저희 톰스카페에 오시면,
- 올리브 오일에 적신 빌 클린턴의 balls(무엇일까요? ㅋㅋ)
- 튀기거나 삶은 콘돌리자 라이스를 곁들인 토마토 소스의 조지 부시
+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Photo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모와 함께 한, 나의 아름다운 출근길 (32) | 2008/11/13 |
|---|---|
| 5월의 출근 길 아침 (14) | 2008/11/09 |
| OSAMA, OBAMA, YOUR MAMMA (6) | 2008/11/06 |
|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따스한 차 한잔의 여유를~ (19) | 2008/11/01 |
| [로모] 뉴요커처럼 소호를 걸어보다 (31) | 2008/10/26 |
| [로모] 뉴욕 중심가와 센트럴 파크의 가을 (34) | 2008/10/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이거 대박이군요.. ㅋㅋ
얻은 사진으로 올린 거저먹기 포스팅입니다. ㅠㅠ
아는언니 주디팹니다.
더 정확히는 조지부시의 머리고기 네요 ~
왕왕~ 주디패님 반갑습니다.
좋은 소스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
톰아저씨는 저런 재료로 멋진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비밀 요리법이 있나보다.ㅋㅋ
톰아저씨 화이팅!!
페인팅이 넘 멋지구리~!!
그러고보니 톰 아저씨 그림이 없네..
갑자기 궁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