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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위에 있는 모녀는 웃는 모습이 정말 똑같구나 ㅎㅎ
햐~ 두 모녀를 포착하다니...눈썰미가 대단하신 걸~
웃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그렇죠? 다 저를 사랑하는 웃음이죠 ^^
자연스러운 웃음~ 좋네요. 전 카메라만 들이대면 자꾸 V를 남발해서...^^;
그래서 v자 안그린걸로 올렸슴돠~
그나저나 집에서는 블로깅마시고 좀 쉬시지 ㅋㅋ (그럼 난 ^^
그러게요. 저희 애기는 사진 찍을라치면 검지손가락을 볼에 갖다대어 웃음을 짓는데 .. 좀 싫더라구요.
역쉬 자연스러운 웃음. 보기 좋군요. ㅎ
의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이 좋더라구요 ^^
그래서 전 막 셔터를 누른다는 흐흐..
사진이 넘 정겹네요~~ 역시 소중한 사람들과의 귀한 인연 오랫동안 지속되길~ 요즘은 그러기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아요.....^^
맞습니다. 회사생활 오래하고 나니 새삼 예전 인연들이 귀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끔 안부 전화나 문자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달될거에요 ^^
와.. 대박... 너무 좋은데요.. 미녀들만 골라 놓으셨군요.. ^^
음...제가 좀 고르긴 했죠 ㅋㅋ
모두 저를 사랑하는 표정으로 웃고 있으니.. 모두 미인같아 보이지 않아요?
아는 분 보니 반갑네요. 횽댈...잘 사시는지, 전과장님도
에엥~ 저분들이 알게되면 제가 초상권 침해 소송을 당할지도 - -;
LC-A로 이런 쨍한 사진을 찍으면 반칙이랍니다.. ㅎㅎ
결혼식장에선 카메라가 놀랐겠어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낭만 고등어님. 필명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로모도 거리만 잘 맞추면 아주 쨍하게 나온답니다.
리얼라 필름 쓰시는군요 ㅎㅎ 달력 응모 저도 하고싶은데..
그렇다면.. 거리를 잘 맞추는 것도 반칙입니다. ㅎㅎㅎ
5월에 어울리는 사진이 많네요.. 응모해서 1000명 채워주세요~~
언니. 2008년 아직 몇일 남았지? 해가기전에 언니한테 들려서 얼굴은 못봐도 글은 빠짐없이 읽어보려구 놀러왔어. 내 사진이 맨 먼저 나와 깜짝 놀라고 기쁘고 반갑고 그렇네..
모두들 언니를 향해 웃어주어서 나두 같이 흐믓해 하며 웃게 되네.
나두 오바마 연설문 읽으면서 넘 감동적이라 몇번은 또 읽고 그랬는데..
특히나 위에 적은 문장도 읽으면서도 가슴 뭉클하더라구. 역시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야.
바쁜가운데도 자신을 잃지 않고 꿋꿋히 일어서는 오뚝이같은 근성과 성실함
그리고 항상 변화를 추구하는 언니는 ... 욕심쟁이 우후후훗~~~
회사 다니랴 주혁이 돌보랴.. 홈피, 블러그 2개씩 챙기랴. 정말 원더우먼이 따로 없으셔..
잠은 주무시는가? 나는 요새 둥이들에 윤영이까지 완전 가사일에 나를 몽땅 담그고 있는데..
블러그는 다양한 볼거리와 농도 짙은 생각들을 잘 정리 해서 보여주는것 같아 넘 멋져
자주 못 와도 잊지 않고 챙겨 볼께.
건강하고 2009년에도 항상 웃으며 행복할 수 있기를...
사랑하는 후배이자 친구인 남이 왔구나.
홈페이지에서 일루 건너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느는군.
결혼식날 너의 저 미소는 정말 백만불짜리였지 ^^
둥이맘으로서 얼마나 힘이 들지 보지 않아도 가슴이 짠하다.
그래도 너의 분신들이 모두 너만 목메고 사랑해주니 그 얼마나 충만하니.
울 주혁군 하나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흐뭇한데 말이야...
자주 놀러오렴. 얼굴은 많이 못봐도 여기서 자주 대화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