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와 함께 한 해가 저물어 간다

Photo Essay 2008/12/05 14:25 : Posted by 미돌
하루 해가 저물듯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12월에는 한 해를 정리하려니 시작부터 벌써 마음이 급합니다.
거리에는 벌써 성급한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려오고
나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사람들이 보고 싶어집니다.
술 한잔 기울이며 밤새 이야기하고 싶어집니다.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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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팟 2008/12/0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는 조심하시고 술잔기울이세요.

    콜록콜록.

    (요새는 댓글로도 감기 옮는데요. 쿨럭)

    • 미돌 2008/12/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켁..저두 병원다녀왔어요..저 멀리 떨어지세요 ㅎㅎ
      다음주부터 스케쥴 열씨미 짜고 있어요~

  2. Fallen Angel 2008/12/0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수 시즌이군여...

  3. 짠이아빠 2008/12/05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마지막 사진은 부군을 향한 일종의 압박? .. ^^

  4. 규리야귤이다 2008/12/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5. 에코♡ 2008/12/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연말기분이 별달리 나지 않았는데;^^;;;
    올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써염 ㅋㅋ

    그런데 사진속을 가만 쳐다보고 있으니 갑자기 곧 1월이 와버릴것만 같아요
    ㅠㅠㅠㅠ

    • 미돌 2008/12/06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시간 댓글 ^^ 전 벌써 3주째까지 약속이 다 찼는걸요~
      12월은 이미 다 지나간거 같아요. 올해는 우리가 만난 역사적인 해잖아요 ㅋㅋ

  6. 쭌's 2008/12/0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모가 주는 따뜻한 느낌이 이 계절과 너무 잘어울리네요~~~

    행복한 연말 되세요 ^^*

  7. 그린 데이 2008/12/0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돌님께서 Let it snow를 틀어주시니 눈이 펑펑 오네요 ㅎㅎ

  8. moba1 2008/12/08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단의 이미지는 포스팅때마다 바뀌는건가요...이쁘내요

  9. bong^^ 2008/12/08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2월이라 생각하니 정말 한해를 돌아보게 되네요....저에게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소중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끼리 송년회라도 준비할까요?^^

    • 미돌 2008/12/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패션쑈장가서 우리끼리 송년회 하믄 되지여 ㅎㅎ
      저도 올해 bong님을 만난게 정말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
      제가 제일 확신을 갖고 강추했었단거 혹시 아시는지 ㅋㅋ
      저의 안목에 넘 너무 만족하고 있다는 크크..감사해요~

  10. 미미씨 2008/12/0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로모의 색감은 감동적이에요. 너무 예쁜 사진이에요

  11. 스윙피플 2008/12/1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사진 너무 좋았습니다. 재즈는 너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음악인 거 같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에는...

    • 미돌 2008/12/1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작년에 제가 아주 마르고 닳도록 들었는데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재즈풍보다 차은주님의 목소리가 훨씬 경쾌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죠?

  12. 도정암 2008/12/16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참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구 사려깊구 ^^
    철학이야기는넘 좋아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 미돌 2008/12/16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려깊은 블로그라...완전 맘에 드는 칭찬이신데요 ^^
      아직 빈 블로그던데 앞으로 채워가실 공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