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1주년 기념 9월 운영 리뷰에 이어 2008년을 마감하며, 나에겐 무척 의미가 깊었던 2008년 내 블로그의 지극히 대수로운 운영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9월 들어 본격 블로깅을 시작해 하루 한개 포스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데 9월 23건, 10월 24건, 11월 28건, 12월 22건에 이른다. 나는 그리 사귐에 적극적인 편은 아니지만 알음알음 블로거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아직 악플이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가진다. 음..이건 인기없음의 증거인지도 모르지만 ^^;
비공개 포스팅 포함 292개, 공개 포스팅 207개, 댓글 1,614개, 트랙백 130개, 방명록 52개, 누적 방문자 87,263명의 기록을 보니 무척 뿌듯한 기분이 든다. 아무도 몰라줘도 나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싶은 그런 기분 ^^ 구독자수도 처음에는 10명도 안되더니 이제 61명이나 되고 방문객도 꾸준히 늘어 올 초 한 달 방문객이 12월의 하루 방문객과 맞먹는다. 장족의 발전이다. 정말 잠을 줄인만큼 방문객이 느는 것 같다.
일방적 글쓰기에서 대화의 글쓰기를 느끼다.
블로그는 자기 앎을 과시하거나 논쟁을 하는 장소가 아니라 대화와 공감의 공간임을 몸으로 느꼈다. 초반에는 딱딱한 이슈를 보도자료 쓰듯이 혼자서 떠들어 대다가 점점 이게 아니다 싶어서 문체도 편하게 쓰고 내용도 주제분야 외 사진, 책 등으로 확장하여 개인 블로그 느낌을 주기로 했다.
처음에는 기업 블로그나 PR 2.0, Media 2.0과 관련해 회사 일과 관련한 PPL 포스팅을 일삼다가 이제는 개인적 관심사와 연결시켜 좀 더 교묘하게 노출하는 방법을 익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블로고스피어 내의 이슈나 릴레이에 참여하면서 방문자가 수가 무척 많이 늘었다. 내 블로그에 다른 블로그를 추천하거나 언급하고 링크를 걸어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어떤 블로그가 자신을 소개해주는 블로그를 모른체 할 수 있겠는가 흐흐..
2008/12/12 미도리의 음악 문답 바통(37문 37답)
2008/11/15 파워블로거와 미스코리아와의 상관 관계에 대한 소고
2008/11/13 로모와 함께 한, 나의 아름다운 출근길
2008/10/28 발굴! 숨은 보석 같은 나만의 추천 블로그 모음
2008/09/25 해외에서 활약하는 블로거들 총망라~
자기 성찰의 기회, 자기 발전의 원동력
블로그를 하면서 부족한 앎을 책으로 채우기 위해 처음에는 블로그 관련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러다가 알랭 드 보통의 불안과 철학 산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나 자신의 내면이 성숙한 계기가 된 것이 가장 대견하다. 이후로 역사, 심리학 등 다양한 인문분야에 대한 관심이 확장되고 있다.
시들해졌던 사진도 다시 시작했다. 출근길 포스팅이 가장 인상에 남고 뉴욕 사진은 영어 온라인 교재에 게재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티스토리 달력사진에 응모하였고 My Story에서는 내 개인적인 관심사와 단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8/12/14 - 버거운 당신의 삶을 위한 위안 - 철학산책⑤
2008/12/09 - 2009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응모
2008/11/13 - 로모와 함께 한, 나의 아름다운 출근길
2008/08/11 - 블로그와 인간 불안의 상관 관계
내 글 무단 펌 블로그 등장
다음 블로그에 내 글을 무단으로 퍼간 펌 블로그가 등장했다. 쥔장 휴대폰으로 경고 문자를 발송했는데도 아무 조치가 없어 블로그에 댓글로 경고를 하고 다음 블로그 고객 센터에 신고를 했다.
Webmagic 블로그 중 PR 카테고리 전체 글 13개를 완전히 똑같이 퍼갔다. 내 글은 퍼가기도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퍼간걸까...CCC마크를 달고 있는데 어쩜 저런 파렴치한 짓을 ㅠㅠ 어떻게 응징을 해야할 지 고민이다. (12/29일 확인해보니 펌 블로그 자체가 없어졌네요 흐흐..웬지 서운한 느낌은 모지 ㅋㅋ)
놀라운 키워드 유입 실험
키워드 유입을 통한 방문자 유입을 실험하기 위해 연예인 중 배두나, 키워드 중에는 섹스를 시험해 보았다. 결과는 생각보다 훌륭(?)했다. 지금도 내 블로그 유입키워드 쌍두마차는 섹스와 배두나이다. 도대체 내 블로그 메인 테마인 PR 2.0과 기업블로그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ㅠㅠ
2008/12/03 - 좋은 대화는 말로 하는 섹스
2008/11/29 - 배두나, 그녀의 아름다운 일상
2008/09/04 - 배두나, 그녀가 소통하는 법
2008/10/29 - 나에게 도움을 주는 블로그들: 유입 링크 분석
블로그를 통한 자기 브랜딩의 가능성
내 사진을 온라인 어학 교재에 사용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아 적용이 되었고, 대학 캠퍼스에서 디지털 PR관련하여 강의도 해 봤고, 모 협회에서 관련 강의 제안을 받기도 했다.
사내 PR담당자 간의 공유를 통해 회사 내에서 브랜딩을 하기 시작했고, 대행사와 고객과도 블로그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기도 했다. 블로그를 통해 같은 PR 업계의 파워 블로그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또 10월에는 친구 바다안이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줘서 이제야 내 얼굴을 찾게 되기도 했다. 블로그에서 나만의 스킨을 가진다는 것은 자기 브랜드 관리 측면에서도 정말로 중요한 일인듯 하다.
2008/12/17 - 소셜 미디어 시대의 개인 브랜딩을 위한 5가지 솔루션
2008/12/10 - 로모와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 영어
2008/11/26 - 블로그 스킨 교체 기념 땡큐 포스팅
2007/11/19 - 우여곡절 대학 강연 경험기
무엇보다 소중한 친구들과의 만남
포스팅할 때마다 벼락같이 댓글을 달아주시는 지인들 외에도 블로그를 통해 많은 새로운 분들을 알게 되었다. 마음이 울적할 때, 기쁠 때마다 그들과의 대화는 큰 위로가 되었다. 2008년 한 해 동안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헥헥..링크 거는건 완전 노가다@@)
- 유쾌한 대화 상대: 샴페인님, 민노씨댁, 양깡님, 메아리님, 뉴욕의사 고수민님, 섹시고니님, 권대리님, 너바나나님, 명이님, 에코야님, 레이님, 스윙피플님, 제닉스님, 권대리님, 스팟님
- 트래픽 공로자: 편집장님, 마키디어님, 지선님, 블로거팁의 zet님.
- 사진 친구들: 낭만고등어님, 시작의끝의 환님, 타락천사님, maruzzang님
- PR 친구들: 철산초속님, 쥬니캡님, PR Song님, 조선얼짱님, 정용민님, 최진순님, 그만님, 수레바퀴님
- 티스토리 지인들: 바다안, 그린데이, bong, 스티뷰, 미르야
- 무엇보다 저를 블로그로 끌어들여주시고 꾸준히 댓글(무려 126개 흐헉 ^^;)로 저를 격려해주신 저의 블로그 멘토 짠이아빠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유명 블로거들을 보면 RSS 사용법 친절한 설명, 영어 잘 하는 법, 요리 레시피 등 자신의 노하우를 댓가없이 아낌없이 퍼주는 사람들이 많다. 나 자신 아직 그렇게 친절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2009년에는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나 블로깅 팁이나 유용한 정보도 찬찬히 설명해주는 보다 "친절한 블로거"가 되어보기로 다짐해 본다.
이 세상의 모든 블로거들이여~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기여하라, 그러면 반드시 되돌아 올 것이다.
Greenday님의 제안으로 정리한 [가장 사랑받은 포스팅 베스트 5]
2008/11/05 - 미디어 블로거와 알바 블로거의 차이점
2008/11/15 - 파워블로거와 미스코리아와의 상관 관계에 대한 소고
2008/12/16 - 미국 신문의 붕괴가 우리에게 주는 처절한 교훈
2008/10/30 - [책 증정 이벤트] 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2008/09/29 - 로모가 본 화려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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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개장 1주년 기념 포스팅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8/12/24 09:44 삭제어제인 10월 29일은 이 블로그를 연 지 딱 1년 되는 날이었다. (날짜에 맞춰 멋지게 1주년 기념 글을 쓰려고 했지만 실패.-_-;)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에는 좀 아쉬워서, 간단히 통계를 정리해보며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한다. 1. 통계 개괄 1년 동안 150개의 글을 썼다. 3~4일에 하나씩 포스팅한 셈인데, 개중에는 정성들여 쓴 것도 있고 대충 쓴 것도 있으니 뭐 그닥 성실하지는 않았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또 그 중에서 현재 비공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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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페이퍼온넷 3주년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24 10:21 삭제1. 만나다. 태터툴즈를 2002년부터 블로그라는 걸 알게 되고, 여기저기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체험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주로 다양한 소스를 통해 얻은 기획자료를 온라인에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2004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태터툴즈를 알게 되면서 참 많은 변화를 겪었다. 태터툴즈를 이용해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포털에 종속되지 않은 나만의 공간으로 꾸며보자 하는 생각에 호스팅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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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듀 2008 블로그 대결산! ^^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8/12/24 11:06 삭제그동안 블로그 결산 같은건 안했었는데~ (어떤 분들은 매달 하시기도 하던데.. 저는 매달 할 만큼 유명하지 않아서 ^^)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다가 블로그 일년 총 결산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올 한해는 티스토리와 함께한 일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열심히 블로깅했던 한해입니다. 블로그의 시작 먼저 블로깅의 첫 시작은 작년 11월이였습니다. 11월달의 월 방문객 수는 11명 이네요 -0 -;;ㅋㅋㅋㅋ 본격적인 포스팅은 12월부터 시작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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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12/24 17:11 삭제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성탄절이 내일이군요... 기독교신자가 아닌지라 그냥 빨간날일뿐 제겐 큰 의미가 없지만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이제야 한해가 끝나감을 느낍니다. 야웅군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웃음 가득한 2008년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2009년에도 모두 좋은일 가득하시길.... 티스토리 서식을 이용해 이렇게 성탄 카드를 블로그에 한번 띄워봅니다. 그럼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되시고.... 200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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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nuit 2008] 올해의 포스트 Best 5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8/12/26 02:12 삭제올해 지금까지 쓴 글이 204개입니다. 연말까지 7개를 쓴다면 210개. 대략 일주일에 4번 포스팅한 셈입니다. 휴일은 대부분 글썼고, 주중에도 최소 2회는 포스팅하려고 노력했는데, 결과가 통계로도 설명되는군요. 그 중 의미있는 글들을 추려봅니다. 우선 가장 소통이 많았던 글입니다. 올해 댓글이 가장 많았던 포스트 Best 5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블로그 오래 운영하신 분은 항상 느끼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 많이 들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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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닥블과 헬스로그 통계 정리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12/27 19:56 삭제200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몇 가지 통계를 정리했습니다. 헬스록그 필진이신 여러 선생님들과 닥블 회원님들 그리고 독자분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게으른 탓에 분석 도구를 올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스킨으로 변경한 뒤에 다시 설치했어야 했는데 때를 한참 놓친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헬스로그 발행 포스트 수, 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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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에코야 블로그엔 어떤일이?
Tracked from 에코や 2008/12/29 01:14 삭제어느새 12월하고도 29일 이네요,. 미도리님의 "2008년 블로그 운영을 마감하며"를 보고 슬쩍 저도 따라해 봅니다만,.ㅋㅋ 2008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 보려고 했으나,. 별다른 커다란(?) 이슈가 없었군요 OTL 02 You'll Be Comin' Down.mp3 1. 2008년 171개의 포스팅 1월1일 해돋이 사진을 시작으로,.2008년 한해동안,.지금 이 2008년 결산글까지 총 171개의 포스팅을 했더군요,.댓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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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한해는 내게 축복의 해였다.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12/31 02:28 삭제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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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라디오키즈@LifeLog,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2/31 07:25 삭제2008 라디오키즈@LifeLog 올한해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화살같이 흘러간 시간 속에 나라 전체가 뒤숭숭했던. 하지만 그런 혼란 안에서도 이 블로그는 그 본연의 자리를 지키며 그렇게 2008년도 무럭무럭 자란 것 같다. 자 그런 의미에서 2008년의 블로그를 정리해보려 한다. 참고로 아래의 통계는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의 내역이다. 글 706개/댓글 8,071개/트랙백 627개/방명록 347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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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블로그 연말결산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12/31 10:21 삭제벌써 2008년도 다 지났습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들은 다 이루셨습니까? 저는... 그토록 염원했던 결혼과 이직에 대한 목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OTL... 오히려 이직면에서는 경기 한파의 영향으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리기까지 했고, 결혼문제는 뭐.. ㅠㅠ 특히 올 3,4월은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서 블로그 개설이래 처음으로 월 방문자가 10만명을 밑도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죽하면 블로그 폐쇄를 심각하게 고려하기까지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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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2008/12/31 12:14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LieBe's Graffiti 연말 결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타 수집은 Tistat 과 구글 애널리스틱을 이용했고 제 자식 블로그들은 데이타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사실 거긴 혼자서도 잘 놀아요 블로그들이라서요....^^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고 오늘도 종로에는 사람들이 끔찍하게 밀려나오겠군요.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몸 보신들 하시기 바랍니다....ㅎ 그럼 시작 합니다.. 2008년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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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링블로그 짧은 결산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12/31 14:16 삭제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여기 링블로그와 야후!분점으로 방문해주시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후회'같은 단어는 사용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정신 없는 시간이었죠. 3월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라는 책 출간 전후부터 시작된 강의, 강연, 토론회 참석 등의 숫자가 무려 71차례나 되더군요. 대상은 대학생, 초등학교교사, 중고등학교 교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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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chitsol.com 결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12/31 14:55 삭제2008년과 2009년이 교차될 시각이 몇 시간 안남았네요. 2009년이 눈앞까지 다가왔음은 당장 2008년을 뒤돌아보고 정리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아닐까 싶습니다.올 한 해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독자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면서,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8년 chitsol.com의 지난 1년을 정리해 봅니다.(읽어 볼만한 내용은 아래쪽에... ^^)구독자한RSS 기준 804명. 100명 조금 넘는 독자와 함께 2008년을 시작했는데, 오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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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Tracked from 비앤아이 2008/12/31 21:42 삭제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2008년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삶을 바꾸어버린 것은 블로그입니다. 2009년에도 변하지 않고 지속될 블로그를 통한 또 다른 세상을 접하면서 신천지인양 블로그에 쏙 빠진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2008년 2월 23일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라는 단어가 제 머리속을 한번도 떠나지 않았다면 블로그 중독인가요? ^^ 과거 PC통신시절 천리안이나 하이텔에서의 활발했던 교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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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필넷의 IT이야기 2008/12/31 22:00 삭제2008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두둥~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지난 8월20일 세라피안님의 초대를 받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한지 4달이 약간 지난 시점입니다. 운이 좋았는지 블로깅을 시작한지 50여일 남짓한 시점에 위자드팩토리에서 진행하는 2008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거에 선정되는 행운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블로거들을 알아가면서 소통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나마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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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자이너 일대기, 조촐한 2008년 결산 보고서!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9/01/01 11:12 삭제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아서 저도 한번 '통계'라는걸 내봤습니다. 통계를 내면서 살펴보니 작년 한해는 졸업 준비때문에 블로그 관리가 많이 소홀했던 것 같네요. 2009년에는 새 마음으로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008년 한해동안 총 222개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4월과 10월을 제외하고는 4학년의 압박을 체감이나 한 듯 포스팅이 저조했네요;; 특정한 주제없이 그날 그날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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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9/01/01 22:03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이제 2008년이 단 이틀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 하시고, 이제 제 블로그가 올 한해 어땠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보다 서식에 블로그 연말 결산이 있길래 한번 해 봅니다. 계절학기 기간이라 학교에 남아 있어서 할일은 없고 그래서 이걸 하고 있다죠. 먼저 올 한해에는 학교 다닌다고 바쁘다며 글을 좀 적게 썼었네요. 제작년은 엄청난 양을 올렸었는데, 많이 줄었네요. 이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내년에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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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결산과 새해 꼭 해야할 일...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1/01 23:17 삭제2009년 기축년 새해도 벌써 하루가 지나가려한다. 2008년도 결산은 어제 했어야 하는데... 그 게으름이란 놈 때문에...ㅡ,.ㅡ 새해 첫날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새해에는 어떤 걸 해야할지 정리 볼까 한다. 현재까지(개설이후 지금까지)는 622개의 포스트에 댓글 3,526개(절반은 내꺼이니...^^) 트랙백은 461개... 방명록 180개(역시 절반은 내꺼...^^)... 아직도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기에는 내공이 약한 것이 아닌가 싶다.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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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블로그 결산] 잘가거라,2008년! 반갑다, 2009년!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1/02 01:03 삭제이제 30여분뒤면 대망의 2009년이 개막 되는군요! 모두들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시간에는 필자의 2008년 블로그를 종합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블로그 개설한지가 어제처럼 가까운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군요. 시간아! 좀 더디 흐르면 안 되겠니? 총알 탄 사나이도 따라가질 못하겠구나,,,! 지난 4개월여동안의 발자취를 둘러보고, 2009년에는 어떠한 목표와 발전의 비젼을 가져 볼것인가를 다짐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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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결산)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발자취.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1/03 01:27 삭제■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시작. 2008년은 감성미디어 Blue To Sky가 탄생한 뜻깊은 한해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팀블로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08년 8월 8일 최초의 팀원 대나무먹는펜다양이 합류하면서 팀블로그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설립 멤버들이 몇분 더 들어오셨는데 다 여자분들 이었습니다. 남자 1명,여자 4명(동호회 동생들,초등학교 동창)이 뭉쳐서 출발한 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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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블로그 결산과 2009 목표
Tracked from Armishel's Library 2009/01/09 01:31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글 258개 / 댓글 198개 / 트랙백 6개 / 방명록 74개 / 방문자 37,707명 2008 Armishel's Blog best 5 1. 내 블로그는 왜 인기 블로그가 못될까 2. 킴 캐트럴, Kim Catrall 3. Band of Brothers 오류들 1/6 4. [AAR] 독일 5. 츠비카 그린골드 잘쓴건 별로 없지만 검색 및 추천사이트 노출순위, 글을 퇴고한 횟수, 머리를 쥐어짜며 걸어다닌 시간,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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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이슨의 2008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2009/01/10 09:56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저도 뒤늦게나마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2008년 한 해 동안 정말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 이라는 제 인생의 챕터에는 '블로그' 라는게 '감성이 냉정해질때의 제이슨소울' 이 시작된 것이 어쩌면 제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좀 거창하긴 하다만, 블로그와 블로깅, 이웃님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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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08년도 나의 블로거 뉴스 1년을 되돌아보며...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1/22 13:30 삭제2008년을 되돌아 보면서 블로그를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미디어 측면에서 블로거뉴스의 변화와 트랜드를 짚을 수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일단 나 개인의 블로그 1년을 되돌아볼까 한다. 올해도 정신없는 한 해였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했던 특별한 한 해 이기도 했다. 사실 지난해 중순경에 개설하긴했다. 그러나 블로그에 익숙치 않던 나는 거의 6개월을 멍하니 보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올해초라고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