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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를 손수 만들어보다

My Story 2008/12/24 20:49 : Posted by 미돌
크리스마스 카드를 손수 만들어 주고,
(마루짱님의 포스팅을 보고 따라한 것 - -;)
크리스마스 케익에 초를 꽂고 세 네번은 불어서 끄고,
좋아하는 자동차를 선물로 받은 아들 녀석은
크리스마스가 뭔지 몰라도 마냥 즐겁다.
나에게도 저런 행복한 시절이 있었지 ^^

  SONY HDR-SR1



주혁군이 좋아하는 오토바이를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케익 한 컷.

웃으라고 주문하면 여지없이 찡그리는 녀석.


촛불 불기에 완전 집중 모드 ^^
내가 직접 잘라봐야지~ 요즘은 뭐든지 자기가 하려는 독립의지 충만!

얼굴에 초코 케익을 묻힌 채 트럭과 포크레인을 보면 마냥 흐믓하지 ^^

그림 그리는 걸 어찌나 좋아하는지~ 화가가 되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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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12/25 15: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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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크리스마스 팝업카드 만들기- 캐논 프린터 IP4680 활용편(2)

    Tracked from 마루짱의 토이카메라 사진블로그 2008/12/25 22: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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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2008 Christmas Card of PAPERon.Net (페이퍼온넷 2008년 크리스마스 카드)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26 10: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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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ubject: 조선얼짱이 드리는 크리스마스 카드 입니다.

    Tracked from afterDIGITAL 2008/12/26 17:14  삭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 잘 느껴지지 않는 차분한 .. 그런 크리스마스 시즌 입니다. 아마도 사회전반적으로 몰아 닥친 경제적 어려움이 반영되어서 인가 봅니다. 오후에 명동에 나갔었는데 그곳은 젊은 인파들로 인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조금은 풍겨 나왔습니다. 하지만, 캐롤도 잘 울리지 않는, 역시 차분한 회색빛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저변에 깔려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정말 즐거운 날인데 말이죠. 많은 분들께 카드도 보내고 연락도 드려야 하는데 .. 지..

  5. Subject: Merry Christmas~

    Tracked from M a b e l W o r l d * 2009/01/13 16: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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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ubject: 3분이면 뚝딱! 초간단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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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len Angel 2008/12/2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 크리스마스에욤.. ^^.

  2. easysun 2008/12/25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혁이가 미돌님을 닮았군요..한없이 귀엽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미돌 2008/12/2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아를 떠나신지 오래되어 그 즐거움을 잊으셨겠지요 ㅋㅋ
      감기 잘 다스리고 푹 쉬시다 돌아오세요~
      내년에는 좀 더 힘내서, 좀 더 친해져야지요~~

  3. foog 2008/12/2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카드를 받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본지... 심지어 보내본지가 언제인지... (메말라가는 내 마음.. T_T )

    • 미돌 2008/12/2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치시사 블로그랑은 별로 안친햇는데 foog님 블로그 구독할래요..100개 넘고부터는 RSS추가 안했었는데..눈내리고 폰트도 이뿌고 ^^

  4. 2008/12/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미돌님 10점 만점에 100점~!! 주혁이 정말 행복하겠어요!!!! 부럽!! ^^

    저도 얼른 크리스마스카드 써야 겠네요~ ^^ 어디로 가야지 이쁜카드가 많으려나!~

    • 미돌 2008/12/2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런 후한점수를 주시다니 황송한데요 ^^;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서 주면서 줘보시면 참 좋을텐데..넘 늦었나...ㅠㅠ

  5. 2008/12/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차!

    메리크리스마스~!! ^----------^

  6. 그린데이 2008/12/2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그 유명한 입체카드?
    주혁이는 이제 오토바이를 타는 청년이군요. ㅎㅎ 귀엽~
    찡그리며 웃는 모습에서 미돌님이 보여요~

    • 미돌 2008/12/2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동 오토바이라서 페달 밟으면 그냥 가는데 운전하는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몰라 ㅋㅋ
      에구에궁 두돌 갓 지났는데 벌써 청년이라니..징그럽다...
      카드는 원래 입체도안인데 내 맘대로 평면카드로 변질시켰다는 ㅠㅠ

  7. maruzzang 2008/12/25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크리스마스 트리 케익~ 정말 따봉이네요~~~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신듯해요~~

    • 미돌 2008/12/2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헷 마루짱님 포스팅에서 흉내만 내고 도저히 입체로는 못하겠어서
      그냥 대충 오려붙인건데 ㅎㅎ 그래도 그럴듯하져~ 도움 감사해요 ^^
      전 요즘 블로그에서 뭐든 자급자족하는거 같아요. ㅋㅋ

  8. 짠이아빠 2008/12/26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제 오늘, 거의 교회에서 살다보니 이제 블로그에 들어와 봤습니다.
    이제보니 .. 또 확 컸네요.. ^^ 웃는 모습이 어쩜 옛날과 이리도 똑 같을까나.. ㅋㅋ

    • 미돌 2008/12/2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네..아주 작은 그 교회 말이죠? 아주 가족적이던데요~
      애들은 잠깐 한눈 팔면 어느새 훌쩍 자라는거 같아요..
      순간순간을 더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겠어요 ^^

  9. bong^^ 2008/12/2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우리 주혁군 완전 귀여워요~케잌먹고 흐뭇해하는 모습 ㅋㅋ~정말 가족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라 더 따뜻한거 같아요^^

  10. XROK 2008/12/2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하- 귀엽습니다~

    아... 요새 애기만 보면 귀여워 죽겠네요 -_-;
    장가갈 때가 된건지 T_T

  11. Hyunjin 2008/12/2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수만든 카드..
    요즘은 e카드로 대신하는데 직접 만든 카드를 보니
    초등학교때 만들었던 어설프지만 풋풋했던 카드가 생각나요..^^

    주혁군 눈웃음이 "십점만점에 십점"이에요!!ㅋㅋ

    • 미돌 2008/12/2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십점 만점이라니 ㅎㅎ 주혁군에게 전해드리져~
      다만, 웃으면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ㅠㅠ

  12. 바다안 2008/12/2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혁이의 웃는 모습이 아주 엄마군요.ㅎㅎ
    주혁이는 참 행복한 아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요!
    저 폭신폭신한 케익을 보니 나도 곰도리델꼬 가족파티에 함께 하고 싶구료..ㅎㅎ

  13. 쭌's 2008/12/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이 작렬인데요!!~~
    케익이 너무 폭신해보여요~

    • 미돌 2008/12/28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케익을 딱 보자마자 제가 덥썩 물어왔죠 ^^
      맛도 환상이었답니다. 주혁군의 눈웃음처럼요 ^^

  14. 시작의끝.. 2008/12/28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전 주혁군 처음 봅니다^^(주혁아 안녕~^^/)
    주혁군의 백만불짜리 눈웃음이 미돌님을 엄청 행복하게 해줄것같아요^^

    • 미돌 2008/12/28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혁군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려했으나 크리스마스에 그만 항복 -,.-
      주혁군의 까르르하는 웃음소리와 흐뭇한 미소는 제 인생의 이유이자
      끝없이 솟아오르는 행복의 샘이죠..흐흐...

  15. 정과장 2008/12/2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혁군 많이 컸네.
    집에 PDP 멋지네.움하~
    주혁군 장난감도 예전보다 훨 많네.
    손수 작성한 편지 감동적이야..

    • 미돌 2008/12/2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네 작품으로 TV잘 감상하고 있삼...땡큐 ^^
      사실 놀이학교 숙제로 밤에 급하게 만든걸 고백한다 ㅠㅠ

  16. 메이블☆ 2009/01/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렸을때 크리스마스카드를 손수 만들어 본 이후로는 아직 해보지 못했는데..
    아마 나중에 아드님이 커서 손수 만드신 카드를 보면 엄마아빠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을듯~
    행복해보이는걸요 부럽습니다 ^^

    • 미돌 2009/01/1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피치 못하게 만들어본것이긴 한데 재밌더군요.
      블로그에서 만드는 법도 상세히 알려주고 ^^ 울 아들을 위해 보관을 해둬야겠군요~

  17. 샴페인 2009/01/20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드디어 아이 사진을 보았어요.
    너무 또랑 또랑해요. 호기심 가득한 얼굴에서 아티스트와
    사이언티스트의 재질을 함께 보네요.

    한참 들여다 보고 갑니다.

    • 미돌 2009/01/2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살이란 나이가 인생에서 가장 호기심이 가득한 나이인가봐요 ^^
      엄마의 감성과 아빠의 이성을 잘 조화롭게 닮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