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다면 오믈렛이나 샌드위치를 곁들여도 좋겠다.
옆에 있어만 주어도 따뜻한 친구와 얘기를 나눌 때나
미세한 커피향이 흐르는 카페에서 혼자 책을 읽을 때나
주말 오전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때에도
로모와 커피는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
로모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라도 외롭지 않다.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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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커피를 마시지 않지만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로모 사진에서 커피향이 나네요 ^^ 즐거운 주일 되시기를~
로모에서 커피향이 난나는 표현 아주 좋은데요 ^^
로모..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네요
사진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서른살의 프로그래머시로군요 ^^
로모로 고양이를 찍어도 아주 매력적일거 같아요~
저~기 위에 1cm 미니북 발견~ㅎㅎㅎ^^
주말이라 그런지 사진이 더욱더 매력적이네요_
에잇~미돌님 포스팅 때문에 커피 뽐뿌생겼습니다~
출동해야겠네요_ㅎㅎㅎ
저도 로모에 관심이 엄청 많습니다~
하나 장만하면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유..^^
제가 주로 주말에 로모 사진을 올리게 되는 이유를 파악하셨군요~
로모에 관심 계속 가져주시고 입양하게 되면 알려주세요..사진 친구님 ^^
로모를 찍는 10가지 규칙이 있어요. 우선 간 먼저 보시라궁.
http://midol.pe.kr/bbs/data/diary/1053601547/lomoon.gif
우와~ㅎㅎ^^
미돌님 너무 감사합니다~~^^
로모를 지를 수 밖에없게 만들어버리시네요~ㅎㅎㅎㅎ
3,5,6,10 완젼공감입니다~^^
저는 1번과 9번에 많이 공감합니다 ^^
로모와 커피의 아날로그틱한 느낌! 너무 잘 어울려요~
추운날씨에 따뜻함이 사진에 가득하네요 ^^
로모에는 언제나 36.5도의 온기가 흐른다는 비밀 ^^
오늘 같이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커피가 좋죠~
전 커피를 잘 안마셔서...
밀크티 잘하는곳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저는 우유를 소화하는 효소가 없어서 못마셔요 ㅠㅠ
여기 포스팅 참고. http://midorisweb.tistory.com/128
사진이랑 노래랑 모두 모두 좋습니다.
ㅋ
전 당분간 로모에 대한 맘을 다시 접기로 했어요 ㅠ
그냥 지금 있는 엑시무스나 돌려야 겠어요;;;쩝 ㅋㅋ
커피와 아무 상관없는 가사인데..이상하게 어울리지요?
결국 로모 대신 디지털을 선택하셨군요 흑흑..
저는 커피를 마시지 않기에..;;;;
안 마시는것이 몸에는 좋지요 ^^
로모를 생각하면 늘 슬로우푸드가 떠오릅니다. ^^
디지털은 마치 패스트푸드 같아, 별다른 고민이나 기다림없이 내 입에 즐거움을 주지만 슬로우푸드는 입에 들어오기까지 기다림이라는 숙성의 과정을 거치죠. 참 희안한 것은 그 시간만큼 사진에도 큰 차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패스트와 슬로우의 차이.. 아주 예전에 하회마을에서 그 둘의 차이를 잠깐 시험해봤던 포스트가 있어 트랙백 드립니다.. 음악 좋네요..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느낌을 확연히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멋진 포스팅이에요 ^^
제가 필름 카메라를 버릴 수 없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모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사진이라고 할까요.
그런면에서 커피와 무척 닮아있는 거 같습니다.
실내의 조명아래에서 더 찾게되는 로모인거 같습니다.
32미리라 35미리에서 느끼지 못하는 작은왜곡의 매력도 있죠 .
이번 사진들 정말 로모스러운 사진들 같아요.
문득 든 생각을 포스팅인데 하고보니 정말 더 그런거 같아요~
약간의 광각이 주는 매력도 있고..로모스럽다는 말 아주 좋은데요 ㅋㅋ
사진이 참 멋지네요.
로모사진이 정말 커피향과 잘어울리는듯해요. ^ ^
오늘 아침에 커피 한잔 하셨어요 ^^
감미로운 음악, 향기로운 커피, 신선한 샌드위치까지...왠지 미돌님과 로모처럼 잘 어울리네요. 별다방 사진 완전 맘에 듭니다^^
배 고파요 ^^; 밥먹으러 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모는 녹rust;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포스팅을 보고있자니 커피도 완전 잘 어울리는군요.
묘하게 같은 톤의 색상이라 그런걸까요 -.-
녹의 냄새와, 커피향이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필카가 좀 낡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듯해요.
로모는 지난 시간을 붙들어서 그 시간의 냄새를 고스란히 전달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 묘하지요~
첫번째 사진 어디서 많이 본듯한..눈에 익네요.
자네랑 함께 갔던 곳인데 기억이 나시나? ^^
노래와 사진이 최곱니다.
멋져부러~
땡큐 정과장~ 초대장 드렸는데 블로깅이나 좀 하시져~~
미돌님의 로모사랑.^^
근데 아직 로모는 소장하고계신거예요?사진 좀 찍어 보여주세요.^^
요새 로모도 살짜쿵 생각나네요.예전에 정말 가볍고 편해 자주 들고다녔어요.
매물 좋은 게 나오면 하나 질러볼까생각중이예요.히히^^
로모의 분위기가 좋아요~
커피와 잘 어울리는것도 같아요 ^^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ㅎㅎ
따뜻한 커피한잔 드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