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초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자신의 블로그 글을 주로 소개하는 듯했는데 최근에는 차차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뉴스 등을 소개하는 추세다. 오픈 캐스트가 발행자의 노고가 과다하여 지속 여부를 장담하긴 어렵긴 하지만 앞으로 마치 블로거 뉴스나 신문사 뉴스 편집자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면서 영향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은 베타 기간이라 발행자가 제한적이긴 하지만 메인의 권력을 사용자에게 이관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본다.
이제 예전처럼 네이버 메인에 한번 뜨면 몇 십만씩 트래픽 폭탄을 맞는 일은 없어졌지만 오픈 캐스트로 다양한 이슈를 접할 수 있고 네이버 바깥의 다른 콘텐츠들로 트래픽도 분산되면서 '다양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뉴스 캐스트가 7초마다 한번씩 롤링되는데 반해 오픈 캐스트는 네이버 내부 트래픽으로 몰아주는 기존의 '감성지수 36.5- 생활의 발견-요즘 뜨는 이야기'이 3개만 디폴트로 롤링되고 있었다! 아..나머지는 클릭하지 않으면 절대 노출되지 않다니...완전 네이버 자기 새끼만 챙기고 외부 블로거는 오픈캐스트의 들러리였던 것이다. 충격적인 발견이다.
게다가 하루에 너무나 많은 오픈 캐스트가 발행되고(8시~10시 사이에 거의 집중적으로 발행됨.) 메인에 채택되는 것도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현재 발행되는 오픈 캐스트가 1,000개라고 가정하면 1회당 8~10개의 글이 채택되고 보통 하루 1~3회 빈도로 발행한다고 보면 소개되는 글의 수는 최소 8,000개에서 3만 개까지 된다는 이야기다. 메인에 소개되었다고 해도 발행자가 하루에 2~3번씩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하면 노출 시간도 겨우 3~4시간 정도밖에 보장되니 않다보니 트래픽 유입이 기대만큼 많지 않다는 것이다.
누군가 네이버 메인이 5만 정도 예상되다고 했는데 결국 2천도 되지 않았다. 이건 다음 블로거 뉴스보다도 못한 결과다. 조금 실망이지만 그래도 부족한 제 글을 소개해주신 Marketing Insight와 Read & Lead님 감사합니다. ^^
Marketing Insight(하루 2회 발행) http://opencast.naver.com/MK292 (구독자수 1,295명)
Read & Lead(하루 3회 발행) http://opencast.naver.com/RL552 (구독자수 4,830명)
2009/01/11 - [Online Branding] - 1인 미디어, 블로거의 미래는 있는가
2009/01/08 - [Media 2.0] - 뉴욕 타임즈, 자존심을 깨고 1면 광고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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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픈캐스트, 이런 점은 좋지 않다
Tracked from 검색엔진최적화(SEO)와 검색엔진마케팅(SEM) 2009/01/23 09:28 삭제네이버(naver) 오픈캐스트(Open Cast)가 다음(Daum) 블로거뉴스의 단점을 보완하는 측면이 있어 개인적 기대가 큽니다. 아직 정식 사용자가 아닌 입장에서 궁금한 점도 많아 여러 이웃 블로거들께 계속 자문을 구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장점을 알려주신 분들과 단점을 지적하신 분들도 계시고 분석해주신 내용들을 보고 나름대로 앞으로의 전망과 활용방안에 대해서 생각 중입니다. 아직은 정식 오픈 전 단계고 베타 테스터들께서도 카페를 통해 네이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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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와 콘텐츠에 대한 짧은 생각!
Tracked from WEssay - 함께 이야기 나눠요. 2009/01/23 11:00 삭제올해 네이버는 초기화면에 큰 변화를 줬다. 오픈캐스트. 말은 그럴듯 하지만 내심 마음이 쓰릴게다. 기존 신문미디어에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권한을 돌려줬기 때문이다. 이건 아무래도 냄새가 나는 변화다. 권력의 힘이 작용했다고 뿐이 생각이 안든다. 아니면 이렇게 쉽게 기득권을 돌려 줄 수 있을까? 아무 조건없이~? 하지만 네이버는 자체 컨텐츠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오늘의 과학, 한국인등의 컨텐츠 생산은 긍정적이다. 아마도 검색만으로는 충분히 훌륭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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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Naver) 메인 화면 유입과 오픈캐스트(Opencast)
Tracked from 울지않는벌새 2009/01/23 13:11 삭제울지않는벌새 블로그가 만들어지고 그 동안 카운터에 기록된 수가 40만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40만 카운터에서 네이버(Naver) 또는 다음(Daum) 등 포털 메인에 등록되어 유입되는 경로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부터 네이버 메인 링크(www.naver.com/)가 블로그 유입 경로에 찍히기 시작하더군요. 이전까지 유입된 적이 없는 링크에 의심을 품고 네이버 메인을 열고 살펴보았습니다. 네이버에서 올해 초에 변경한 메인 화면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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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오픈캐스트 기대해도 될까?
Tracked from 비앤아이 2009/02/01 23:39 삭제네이버 오픈캐스트 기대해도 될까? 개편된 네이버 홈페이지가 1월 1일 오픈 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신문사는 신문사대로 블로거는 블로거대로 주관적입장에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앞선 경험자들이 오픈캐스트에 대한 포스팅을 줄줄이 올려주고 있는데 올라오는 내용을 보면 그리 만족스러운 내용은 아닌듯합니다. 아직은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몰고올 변화에 대해서 가늠할 수 없지만 다음의 카페.블로그 영역과 비교를 해본다면 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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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오픈캐스트, 캐스터를 힘빠지게 하면 미래는 없다.
Tracked from 개밥의 개똥철학 2009/02/05 19:59 삭제[Summary] 오픈캐스트의 캐스터들은 그 자체로 사이트 기획자이면서 운영자도 됩니다. 사이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에게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용행태에 대한 어떤 통계적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면, 운영자는 주먹구구로 삽질을 해댈 수 밖에 없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이라는 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NW489 각종 언론매체들에 실리는 뉴스들, 그리고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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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호모 미디어쿠스 2009/03/04 11:17 삭제지난 1월 개편과 함께 베타서비스를 실시한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오픈을 연기했습니다. 원래발표로는 3월 1일이었으나 한달을 연기해 실시한다고 하는군요. NHN은 "베타서비스 기간동안 파악된 이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먼저 오픈을 하고 개선작업을 하는 것보도 요구사항을 반영해 오픈하기위해 준비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픈캐스트 정식오픈 연기에는 이보다 더 큰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작권법 위반' 혐의 NHN.다음 정식재판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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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메인에 뜨시다니~~방문자수를 제쳐놓고 우선 축하드려요^^ㅋㅋ 물론 오픈캐스트 발행을 위한 노고가 있긴하지만, 방문자 입장에서는 좀더 다양한 정보를 접할수 있는 건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오픈캐스트도 그렇게 자주 발행을 해야하는건가요? 이건 그냥 궁금해서....
그러게 말이에요. 좋다고 했더니 방문자 유입은 다음 블로거뉴스보다도 못하더군요.
오픈 캐스트는 발행을 개인이 하는거라서 주기도 개인이 정하는건데요,
네이버 메인에 채택되려면 개인들이 알아서 자주 발행하는것 같아요~
오픈캐스트 장, 단점을 정확히 표현하셨네요.
어떤 내막에서 네이버가 유저(user)와 언론사에 편집을 넘긴 것인지 대충 짐작만 할 뿐이지 그 속내는 알 수 없지만, 국내 1위의 포털이 변화를 줬다는것 자체에는 반길 일이지만 더 큰 것을 얻기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간다면 더 큰 것을 잃게될지도 모를것 같다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들러리' 참 적나라한 표현입니다.
지금까지 네이버가 취해왔던 정책 거의가 네티즌의 손, 힘을 빌어 잇속을 챙기는 형태였는데 오픈캐스트도 그런면이 없잖아 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전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구글(google) 검색엔진 보다 더 뛰어난 검색엔진이 있죠. 그게 바로 네이버 유저들입니다. 인공지능 검색엔진이죠.
기계적 알고리즘이 아무리 뛰어난 구글봇이라 할지라도 사람의 감성, 손이 들어간 검색을 이길 순 없습니다. 정보의 즉시성(최신성) 뿐만 아니라 트렌드 반영, 검색의 속도 모든 면에서 구글 보다 뛰어난 것이 유저들 활동 입니다.
이를 네이버가 사용자들에게 돌려주지 못한다면 나중에 엄청난 치명타를 입을지도 모르죠. 감성지수, 뜨는 이야기 등 내부 콘텐츠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방편, 또는 그 동안 폐쇄적이란 오명을 벗기위한 수술 정도로만 그치지 않길 바랄 뿐이죠.
3월에 정식 오픈이라니 그 때까진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감성지수, 뜨는 이야기 등을 default로 롤링하는 것은 아직은 양질의 콘텐츠가 메인에 롤링 시킬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는 내부평가로 테스트 중일 수 있을것입니다.
정식 오픈이 되었을 경우엔 아마추어적 냄새가 나지만, 다양한 유저 의견을 수용해 준다면 위에 적은 이러한 우려는 말 그대로 오해가 되겠지만, 만약 그대로 간다면 우려는 현실로 나오지 않을까 싶구요.
부디 naver가 현명한 판단으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좋은 글 트랙백주시어 감사합니다.
미돌님 글은 자주 보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구정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정보,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개방을 내세운건 좋았는데 좀 더 과감했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죠.
한국적 포털 비스를 안착사킨 공로는 좋은데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곤란하다구요 ^^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앞으로 자주 뵙게 될것 같죠?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기대했던 서비스였는데 결국 비 네이버 블로거 끌어들이기 잔꾀였던 것으로 결론이 난것 같습니다. 저야 뭐 이미 효과가 없어서 예전부터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지만요. 글 잘보고 갑니다.
오~ ZET님 오랫만에 방문 ^^
잔꾀라는 표현이 아주 적절하신것 같아요~
네이버 블로거들이 이래서 네이버를 벗어나지 못하나봐요.
저의 경우에는 오픈캐스트에 올리신 분의 구독자 수가 5000명이 넘으신 분인데도 실제로 600 카운터도 기록하지 못하더군요.
아직은 오픈캐스트에 대한 인식 부족과 네이버 메인을 통한 유입은 기대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구독자들이 제대로 구독을 안하나봐요 ㅠㅠ
아무래도 적응이 되려면 시간이 걸리는거겠죠?
오, 이 블로그는 오늘 처음 방문했지만, 미돌님은 좀 짱인듯. ㅋ
연휴 기간 동안 빈방을 채워줄 포스팅 기대할께요~
저도 오픈캐스트에 도전해 보려고 했지만 이 글을 읽고나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손은 안으로 굽기로 되어있다고 하지만, 너무 한것 같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막상 알고 나니 더 괘씸한거 있죠?
명절 잘 보내시오, 친구~
이번 명절은 무지무지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랜만에 가족 친지와 좋은 시간 보내길^^
친구도 명절 잘 보내시고~ 눈도 왔는데 빙판길 조심하시고~
오랫만에 가족 친지 좋은데 너무 멀어 OTL
'검색' 개념으로 생각하면 검색자들을 위할 리퍼러로써
손색이 없는 기능 같습니다.
단, 네이버의 점유율에 따른 기대 아래
'메인 노출'을 촛점으로 보면 트래픽 기능은...
좋은 정보 주신 블로그 내용을 따라 보더라도
안습이네요.
일단, 대한민국 이용자들이
스스로 키워드에 맞는 검색결과를 찾으려 들지,
걍 네이버 들렸다가 거기서 재밌어 보이면 클릭만 계속할지...
그런 요소들도 큰 문제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노출 정도에 민감한
캐스트 생성이 된다면 할 짓이 못될듯도 합니다.
하지만 인력으로 좋은 컨텐츠가 선별된 캐스트라면
저 같으면 검색을 해서라도 구독수를 늘려주겠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입장에서는
제 2의 지식인 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캐스트로 가서 검색을 해서 정보를 얻고 이용을 하길 바라는거죠.
일단 캐스트가 읽혀야 하는데...
'메인 노출'을 어느 정도로 진행해줄지는 정말 정식 오픈하고 나서 좀 더
명확해 질 것 같네요. 지금처럼 해준다면
일반 사람들이 굳이 캐스트 생성을 할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전 네티즌들의 태도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트래픽은 따라와 주는 것이 되어야겠습니다.
캐스트의 질에 따라서 말이죠.
기대이하라 저도 놀랐습니다.
캐스트 발행하는 자발적 알바단도 3월 본격 오픈하면 풀이 확산되겠지만 이대로
지속가능할지 의문도 들고, 너무나 황당한건 화면이 이쁘긴 한데 검색이 안된다는 거죠 ㅠㅠ
제 글 노출해주신 분에게 감사도 못하고..태그도 거의 입력을 안해서 제대로 검색이 안되요.
그게 더 안습인것 같아요 쩝..
캐스트 자체가 일단 검색이 되어야 하는데
오픈 캐스트 내에서는 검색이 가능하다 치더라도,
캐스트 이용자가 적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거죠...
일단, 캐스트가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고
캐스트에 담긴 각 페이지들의 내용까지도
약간씩 검색이 될 정도로
네이버에서 활용이 되면...
태그 기능을 그런 식으로 활성화시켜서
검색 가능하게 하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면 쩝...
그렇겠군요. 네이버 검색에도 오픈 캐스트를 얼마나 배려해줄지 한번 관심을 갖고 봐야겠어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흠 그렇군요. 좋은 것 하나 알고 배우고 갑니다.
저처럼 단골 몇명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에서야 메인으로
갈 일이 없어 딴 나라 얘기처럼 들립니다만 하나라도 더
알자라는 심정으로 아주 달게 읽었습니다. ^^;;
샴페인님도 본격 포스팅하기 시작하면 무서운 내공의 보유자이신걸요 ^^
한국은 워낙 네이버 독점 체제가 강해서 기업들은 네이버 메인에 목을 메거든요.
이번 개편 후 말이 많은데..예전에 비해 트래픽 힘은 확실히 떨어진것 같아요~
하하하.. 본격 포스팅하는 그날이 올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갑자기 하루 방문자가 만명에 육박하니 좀 얼떨떨하고 그랬네요.
헌데 꾸준히 오픈캐스터로 작은 유입이지만 들어오긴 들어오더군요..;;;
고양이 매니아들이 제껄 계속 링크 걸어주니... 오히려 한쪽 매니아들은 열심히 와서 보는거 같기도...
명절 잘 보내세요...^^.
폴런엔젤님도 발행을 하시는건 아니시죠?
저는 며칠 지나서는 거의 하나도 유입이 없어요 ㅠㅠ
오히려 단골 방문자들이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님의 블로그 갔다가 제이유님도 사귀고 넘 감사해요~
네 전 블로그 하나 하는것도 힘들어서..ㅎ.ㅎ...
오픈캐스터까지 손대긴 벅차네요... 그냥 블로그에 1일 1포스팅만 꾸준히...^^..
눈이 참 많이오네요...
엇~ 정말 눈이 오나? 하고 달려가봤더니
여긴 아직 눈이 오지는 않는군요.
내일 아침을 기대해볼께요 ^^ 안녕히 주무세요~
오픈캐스트는 이름만 메인에 걸렸을 뿐 컨텐츠는 메인이 아닌걸까요?
zinicap님 말씀처럼 베타버전이기에 메인롤링이 안 되는건지.
오픈캐스트와 뉴스캐스트는 이름만 비슷하고 딴 나라인 듯.
그래도...감축드리옵니다~^^
3월 본격 오픈을 두고봐야겠지요. 아직 오픈캐스트의 콘텐츠가 검증되지 않은 단계이니..
그들도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오픈캐스트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도 한 때 갑자기 네이버로부터의 유입이 있어서 깜짝 놀랬는데..
알고 봤더니, 오픈캐스트에 소개가 되었던(추측) 모양이더라구요.
막상 제가 모르는 곳에서 소개 되어서 기쁘다고 해야할지 난감해야다고 해야할지..
결국엔 그 이후로는 네이버에서의 유입은 없지만요.
저도 네이버로의 유입은 어쩐지 좀 어색하더라는 ㅎㅎ
뭐랄까 단골이 아닌 뜨내기 손님 같은 느낌이랄까...
안녕하세요 미돌님, 걸어주신 트랙백타고 놀러왔답니다.
오픈캐스트를 통한 방문자 유입효과가 적은 것은 2가지 이유가 있을텐데요.
1)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캐스트를 디폴트로 노출
- 위 zinicap님의 말씀대로 변화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구요,
2) 좀 더 많은 유저들이 트래픽을 나눠갖음
- 현재 메인에서 오픈캐스트 업데이트 간격은 2시간으로 알고 있는데요. 기존 네이버 메인이나 다음 메인 노출 시 유입 트래픽을 1/12정도로 나눈격으로... 장단점이 있겠죠...
암튼 제 결론은 좀 더 지켜봐야할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그럼 또 놀러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희집에 놀러오신걸 환영합니다 ^^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요, 앞을오 네이버가 기존 캐스트를 포기하고 그야말로 오픈을 할지 지켜봐야죠.
메인 트래픽을 나눠 갖는건 저도 좋다고 보는데 앞으로 이 캐스트가 많아지면 메인 노출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겠지요?
3월 정식 오픈을 지켜보도록 하지요...
이 문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