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시는 김준님이 이름을 붙이셨다는데 노민이란 이름이 멋지군요.. 캐릭터도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워서 콘텐츠 사이사이 등장할때마다 재미가 아주 쏠쏠하더군요
블로그는 도메인과 이름이 중요한데 흠흠..딱 맞는 이름을 찾는 것은 언제나 어렵군. 네이밍에는 영~ 소질이 없는데..흠흠.. 에잇 모르겠당. 일단 응모에 의미를 두자구요,
노민양! 앞으로 여행 블로그를 잘 이끌어나가서 훌륭히 자리잡기를 바래요 ^..
1등으로 아수스 미니 노트북이 걸렸어요~ 이미지 위에 블로그 이름을 지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응모 기간 : 2009년 1월 15일~ 2월 15일
1월부터 항공사에서 약속이나 한 듯이 공짜 미국 여행 이벤트를 열고 있군요.
블로그에 여행기도 쓰고 공모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당첨되고 6개월안에 혼자서 미국을 가야하니 되어도 고민이긴 하겠군.
그래도 저는 일단 둘다 응모했어요 ㅋㅋ
대한항공 - 당신만의 미국 여행기
기간: 1월 10일 ~ 3월 9일
경품: 미주 왕복 항공권 1매
방법: 홈페이지에서만 응모 가능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웹진의 상단 'Event World'를 클릭하면
기간: 1월 19일 ~ 3월 9일
경품: 미서부 왕복 항공권 1매
방법: 홈페이지, 블로그 모두 응모 가능- 배너 게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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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 Roaming이 블로그를 오픈했다.
Tracked from Wessay - 함께 이야기 나눠요. 2009/02/04 17:20 삭제로밍을 노민으로 발음해서 가상의 캐릭터를 만들고 로밍이야기를 직접하지 않고 여행이야기를 주로 편성했다. 괜찮은 아이디어다. 기업블로그가 대화채널을 열고 유저와 대화를 하겠다는 시도들이 자주 눈에 띈다. 처음에 인터넷이 생겼을때 사람들은 기업들이 인터넷에 들어오기를 거부했었다. 사람들은 인터넷이 자본주의에 예속되길 거부 했었던 것이다. 인터넷은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끼리의 커뮤니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자본주의가 가득한 현실과 반대로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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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러블리 플래닛 vs. 론리 플래닛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2/05 00:58 삭제아래 영상 Play 후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씽크가 안 맞으니 영상보다는 그냥 음악을 들으세요 ^^;) 일상을 버리고 훌쩍 세계 여행을 떠났던 무일푼의 20대 히피부부가 여행에서 돌아온 후 쏟아지는 주변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펴낸 작은 책. 바로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리 플래닛의 시작이다. ‘론리 플래닛’이라는 사랑스러운 이름은 영화 The mad docs & Englishmen 의 O.S.T로 삽입된 조 카커의 노래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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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ong's Studio 2009/02/05 21:22 삭제SK Telecom의 T로밍 블로그의 노민님을 처음으로 만났다.ㅋㅋ독특한 캐릭터의 깜찍이 포스가 느껴진다. 기업블로그라는 느낌 보다는 개인블로그 같은 기업블로그의 장점은 무엇보다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한번밖에 방문하지 않았는데도 조금은 엉뚱하고, 개성있는 노민님의 매력에 빠져 버린 것 같다.ㅋㅋ 노민님의 블로그 이름을 찾고 있다는 소식에~~ 엉렁뚱땅 나도 이렇게 응모해 보려고 한다. 외계에서 오신 듯한 독특한 외모의 그녀를 위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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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러시아 출장 필수품 ,로밍폰
Tracked from 스티뷰의 출장이야기 2009/02/07 06:08 삭제매년 4~5회의 러시아 출장 러시아 말을 못하는 저로서는 먹고, 움직이고, 자는 문제가 가장 큰일입니다. 그래서 잠은 한국 분이 운영하는 민박집을 사용 합니다. 나머지 먹고 움직이는 문제는 핸드폰으로 해결 합니다. 이동시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말할때도 갈 곳의 전화번호를 입수하여 기사한테 바꿔 주고 식사를 할 때도 메뉴를 모르면 민박집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지요. 이처럼 출장시에는 로밍은 언젠가 부터 꼭 필요한 것이 되어 버렸네요 한국으로 전화 1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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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입니다. 하하하.....
들어온 김에 블로그 이름 하나 적어볼까요?
여행 블로그라니 3AOE는 어떨까요?
(잘못하면 Age of Empire 3로 착각하겠는데....ㅎㅎㅎ)
뜻은, Asia, Africa, America의 3A 에 Oceania 와 Europa의 이니셜인데요.
어때요?
이과수님, 브라질에서 가장 먼저 댓글을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이벤트 주관자는 아니지만 약자는 아무래도 직관적인 인식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흐흐..한번 도전해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여행 이벤트에 지원할려고 했는데

미쿡에 가본적이 없어서 이야기와 노하우가 없어요 ㅠㅠ
노민이 이름을 생각해서 노트북을 노려야겠어요
저도 응모하면서 이상했던게 왜 미국에 가본 사람을 대상으로 미국에 또 가는
이벤트를 할까..궁금하긴 했어요 ^^ 네이밍에 꼭 도전을!
과제 완료! 졸려요..ㅠㅠ
제..제가 과제를 내드렸던가요 ㅠㅠ
정말 발 넓으신 미돌님~ 어디서 이런 정보를ㅋㅋ 저도 이제 응모하러 가야겠네용~총총총~~~
네이밍 멋진데요..당첨되실거 같은 예감이 ^^
노민입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많은 곳에서 미도리님의 발자취가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