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지나서야 시작된 철 지난 올블로그 어워드로 블로고스피어가 또 논란에 휩싸였지만 뭐..모두 올블로그의 발전과 블로그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이상한 결론? ㅋㅋ
여튼 저도 추천이 되었다는 비트손님의 댓글을 받고 이거 뭔가 저도 가만 있자니 좀 찔리기도 하고
Inuit님의 얘기처럼 쏠림(BIOS) 현상을 좀 희석해 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저만의 추천 포스팅을 합니다.
저를 추천해주신 Zet님, 마키디어님, 이수님, 제이유님, 섹시고니님 감사합니다. ^^
RSS를 훑어보고 올블로그 중간 결과를 다 보는데만도 시간이 꽤 걸려서 사유까지 쓰기는 너무 벅차군요.
가급적 제 관심도에 한정하지 않고 블로그에 대한 충실도와 애정을 가장 큰 점수로 넣었고 상업적 목적이 있는 것이나 개인적 친분은 가급적 배제했습니다.(믿거나 말거나 ^^)
<일반 부문>
- 베스트 블로그: 이 세상의 모든 블로거들
- 신인 블로그 : 펀로그, MY's ktichen
- 팀 블로그 : Korean Healthlog, 3M흥업
- 베스트포스트: 친구야 너도 블로그 시작해라(뉴욕에서 의사하기)
- 블로고스피어 공로상: 민노씨,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전문 부문>
- 기술/과학 분야: Engadget Korea, 라디오키즈 , 뉴욕에서 의사하기
- 비즈니스 분야: 농심 이심전심, Inuit Blogged, 정용민
- 생활 분야 : Cliomedia, 상우일기,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 문화예술 분야: 초하뮤지엄넷, 이외수's PlayTalk, 디자인로그
- 스포츠 분야 : 아는게 없어서..
- 엔터테인먼트 분야: Ballad of Fallen Angels, 제이슨소울
- 시사 분야 : 자그니, 민노씨
제가 올블로그 2008 어워드 비즈니스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이런 영광이 ^^;
분야별 10분을 뽑는다고 하는데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살짝 투표를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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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섹시고니가 추천하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8
Tracked from 섹시고니닷컴 for Micro Business 2009/02/14 17:11 삭제뭐, 이런 블로그 행사에 항상 주변인 또는 방관자였었는데요. 이번에는 1년여 동안 구독하면서 감동을 주셨던 여러 블로그들을 추천해볼가 해서 포스팅합니다. ㅎ . 안하던 짓을 하려니 조금 어색하군요. 저는 다른 블로거들처럼 많은 블로그를 알고 있지는 않는데다가, 비즈니스나 마케팅, 디자인, UX, 부산블로거에 국한하여 포스트들을 읽는 편이어서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추천할가 합니다. 그나마 제 HanRSS 구독수가 현재 248개군요. 이 중에서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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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블로그 어워드 2008
Tracked from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2009/02/14 17:17 삭제올블로그에서 뒤늦게 행사를 하네요. 참여를 할까 말까하다가 안하면 비트손님이 섭섭해 하실것도 같고 생각나는 블로그를 정리도 해볼겸 올려봅니다^^* 사실, 비즈니스 이외의 블로그는 자주 둘러보는 편이 아니라 고려 대상이 된 블로그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기억력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나중에 생각나는 블로그도 많을 것 같네요. 베스트 블로그(기권) 열정을 가진 모든 블로그 신인블로그 MY's kitchen(http://www.myung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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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블로그 단상들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2/15 20:50 삭제#0 요즘 바쁩니다. 갑갑할 정도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블로그는 우선순위가 많이 내려가 있어요. 회사일이 우선이고, 가족과도 고정적으로 보내는 시간을 배정해서 더 그래요. 가끔 글 쓰고 싶은 단초가 머리에 떠올랐다가 그냥 흩어지곤 합니다. 오늘은 마음잡고 시간을 따로 내어 모듬으로 적어봅니다. #1 요즘 올블로그에서 직접 추천 방식의 어워드를 하나 봅니다. 올블 측에서 과거 많은 논란으로 피로감을 느꼈겠지만, 적절한 대안이었는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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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블로그 어워드 2008.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2/18 11:46 삭제꽤 뒤늦은거 같은데 올블로그에서 이제야 어워드 2008 블로그 후보를 선정해서 지금 투표중이더군요. 몇몇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생뚱맞게 저도 후보로 올라가 있더군요. 추천을 해주신 외계인마틴님과 미돌님께는 감사 그리고 다른분은 누가 추천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감사. 생활 분야 투표 페이지 엔터테인먼트 분야 투표 페이지 문화예술 분야 투표 페이지 이렇게 3개부문에 후보로 등록되어 있더군요. 딱히 내 블로그가 저 3곳에 추천을 받긴했는데 저도 저 3가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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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돌님. 추천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신 블로그리스트를 바탕으로 후보집계해서 투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6일 오후부터 진행되는 투표에도 많은 관심부탁드릴께요.^^
제가 추천했으니 당근 투표해야져~ 수고가 많으십니다.
미도리님. 과찬이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시게 되었군요 ㅎㅎ
저도 지금 올블로그어워드 포스팅 중이었는데, 몰랐던 블로거가 제법;;
이 기회를 통해서 다양한 블로그를 알게 된다는 점에서는 정말 좋았어요.
올블로그에서 그것을 의도했기도 했지만요. ^^
제이유님을 안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저를 추천해주시다니 ㅠㅠ
정말 저야말로 신세가 많습니다.(어쩐지 일본식 표현 ^^)
오 제가 있다니 놀랍군요..ㅎ.ㅎ.;;;
다른 분들도 추천하셨던걸요..꾸준하고 친절하시잖아요 ^^
비밀댓글 입니다
으흐.. 추천 받을라고 쓴 글 아닌데, 동정표를 던져주신것 아닙니까. ^^
그래도 일단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동정표라뇨 -,.- 저의 표는 무색 무취 공정하답니다 ^^
아앗 미도리님, 감사합니다..
한참 부족한 저도 넣어주셨군요.
채찍질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열블로깅 해야겠습니다.
게다가 리스트에 오르신 분들이..
정말 내노라하는 분들이셔서..이거 참...^-^
정말 감사해요~~~!!
제가 제이슨 소울님에게는 좀 후한거 같긴 하죠?
좀 더 체력을 보강해주세요 ^^
저 신인인가요??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저랑 개설 시점이 거의 비슷한데요 ㅎㅎ
1년 약간 넘었으면 신인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베스트 포스트에 저도 '공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저 글을 블로그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도리님, 감사합니다.
제가 저기 낄 자격이 있는지, 기분이 따끔따끔 이상해요.^^
전에 학교에서 회장 선거 때, 아무도 저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혼자서 저를 후보로 추천해 준 친구가 있었답니다.
회장이 되지 않았어도, 그 친구가 제 이름을 불러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기뻐서 잠이 안왔었죠.
지금 그런 기분이예요.^^
상우군의 일기는 언제나 꾸준하고 위트가 있어서 좋아요.
읽는 재미가 아주 좋거든요~ 제가 자주 이름을 불러드릴께요 ^^
내년에는 저기 낄 자리가 있어야 할터인데 말이죠 ㅎㅎ
이번에 우연히 신인블로그 후보에 오르긴 했는데, 부끄럽습니다.
추카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