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지 1년이 겨우 지났을 뿐인데 지난 주말 올블로그 어워드에 다녀온 이후로 어쩐지 회의적인 느낌과 힘이 빠지는 슬럼프가 느껴집니다. 우연히 스튜디오 판타지아2.0에 갔다가 Back to Beginner’s Mind를 보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하루에 한개의 글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유명인이라면 엄청 바쁠텐데도 하루에 몇 개씩의 포스팅을 소화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그 내공에 존경심이 들고 나도 블로그를 열씨미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주변에 블로그를 하는 유명인들을 이 참에 좀 모아볼까요?
유명한 분들 중에서 대행 운영 말고 직접 운영하는 분들만 따로 추렸습니다. 연예인들도 영화사나 매니지먼트에서 대행해주는 건 제외하고, 작가의 경우도 출판사 홍보용 블로그는 제외하였습니다.
혹시 즐겨 방문하는 유명인 블로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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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개의 글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유명인이라면 엄청 바쁠텐데도 하루에 몇 개씩의 포스팅을 소화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그 내공에 존경심이 들고 나도 블로그를 열씨미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주변에 블로그를 하는 유명인들을 이 참에 좀 모아볼까요?
유명한 분들 중에서 대행 운영 말고 직접 운영하는 분들만 따로 추렸습니다. 연예인들도 영화사나 매니지먼트에서 대행해주는 건 제외하고, 작가의 경우도 출판사 홍보용 블로그는 제외하였습니다.
혹시 즐겨 방문하는 유명인 블로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
- CEO 블로그: 우리 회사의 얼굴 마담
- 조나단 슈워츠(선 마이크시스템즈) http://blogs.sun.com/jonathan/
- 이찬진(한글과 컴퓨터) http://blog.dreamwiz.com/chanjin
- 여준형(PCG)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yjyljy
- 도널드 트럼프 http://www.trumpuniversity.com/blog
- 김낙회(제일기획) http://admankim.com
- 유명인 블로그 : 팬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
- 버락 오바마(백악관) http://www.whitehouse.gov/blog/
- 노암 촘스키 http://blogs.zmag.org
- 폴 크리그만(노벨 경제학 수상) http://krugman.blogs.nytimes.com/
- 박노자 글방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
- 요시모토 바나나(작가) http://www.yoshimotobanana.com/diary/
- 연예인 블로그: 자연인으로서의 나를 보여준다
- 김지수 http://blog.naver.com/cjk8497 (네이버)
- 배두나 http://cyworld.com/g2lover (미니홈피)
- 성현아 http://blog.naver.com/hinasung.do (네이버)
- 옥동자 http://www.okdongja.co.kr/
- 성룡 http://www.jackiechan.com/blog
- 제이미 올리버 http://www.jamieoliver.com/bloggers/
[관련 링크] 인기스타 블로그 http://bloggertip.com/3401
3월 1일에는 네이버가 로고에 국기를 게양했더니 3월 2일에는 구글이 요상한 로고를 달았네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는 손 좀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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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블로그하거나, 볼 때마다..

사내 블로그가 있으면 월매나 좋을까..
머..그런 생각만..ㅡㅡ;
3월2일자 구글 로고는 Dr. Seuss의 생일을 기념하는 것이라네요..
별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요거 참조하세요..(궁금한 거 못 참는 성격인지라..ㅡㅡ
http://searchengineland.com/google-wishes-dr-seuss-a-happy-birthday-16748
저도 궁금했지만 찾아보기는 귀찮았는데 역쉬 답을 주시는 분이 계셨어요 ^^
감사해요 ~ 전 날로 상식 하나를 얻었군요~
Dr. Seuss는 어린이 영어 교재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이네요.
파닉스, 챈트 관련해서 많은 저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책마다 성격에 맞는 재미있는 음악들을 이용해서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
그분이 누군지는 몰라도 캐릭터들이 아주 귀엽더군요 ^^
유명한 분인가보군여..
배두나씨는 카메라 동호회도 가끔 오더군요..
예전에 콘클에 배두나씨 글남긴날 서버가 오락가락 했든 기억이 문득 ~.~;;;;;
왓 저두 콘클 자주 다녔었는데 아뒤 분실한뒤 로그인을 못해서 요즘 안가요..제가 올린 사진도 꽤 되는데 ㅎㅎ
그때 배두나 다녀갔을때 저두 활동할때였는데 아주 댓글이 난리였져. 계단에 앉은 흑백 사진 같은 거였던 기억이 나는군요....햐...폴런엔젤님과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었다니..새삼 놀라운걸요 ^^
아이디 찾아드려요..ㅋ.ㅋ 닉넴검색해서 회원정보 보면 아이디가 나오니..훗..
전 카메라클럽은 장터를 주로 이용한다지요..~.~;;;
설명하자면 길어요. 비번 자동 발급하는데 제 이멜이 자꾸 튕겨져나와서 포기했거든요. 제 콘탁스를 억불카메라에서 샀는데 45mm가 또 말썽이라 조만간 한번 나가보려구요. 알려주신 덕분에 올만에 콘클 다녀왔는데 개편했군요 ^^
김지수씨, 성현아씨 블로그에 댓글이라도 달려구 가봤더니 모두 로그인한 사용자만 가능하게 설정해두었더군요. 귀찮아 그냥 닫고 나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다 그렇져..티스토리에 익숙해지다보니 이젠 로그인하다로하면 바로 나와버리게 된다는 ㅋㅋ
그래도 어쨌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하튼 ... 축하드립니다. ^^*
네~ 어쨌거나 감사한건 감사하죠 ^^
연예인 블로그는 처음으로 알았네요~
덕분에 좋은 이웃을 만나게 되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시길^^*
이웃으로 여겨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 자주 뵙죠~
앗~ 요시모토 바나나의 블로그라...막 땡기는걸요...이런 좋은 정보를 감사합니다~~ 맑을고딕 갠적으로 넘 이뻐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기도 하고 일본어도 공부할 겸 가끔 들어가보는데 아기자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아이팟 관련해서 제가 포스팅한적도 있다는 ^^
http://www.midorisweb.com/106
폰트따라했어요.. 바다안님이 가르쳐주셔서.. (따라쟁이.. ㅋㅋ)
오~ 훨씬 깔끔하고 이쁜데요 ^^
유명인들의 블로그라고 뭐 다를 줄 알았더니 그냥 평범하네요.
다이어리의 성격에 맞게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유명인들이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보다는 이런 유명인들의 블로그를 찾아내서 게재해준 미돌님이
제가 보기에는 더 소중한 이웃이 아닐까 싶네요.
잘 보구 갑니다. ^^
와~이과수님이 이름을 주안님으로 바꾸셨군요..
유명인들은 오히려 자연인으로서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공간으로 블로그를 하거나 아님 아예 적극적인 자기 브랜딩의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둘 중 하나인듯합니다. ^^
근데 전 유명인 블로그나 인기블로거들 블로그에도 자극이 되는 것 같지가 않아요 -ㅅ-;;
제 친한 친구는 절더러 게으름 속에 감춰진 에너지의 결정체라고는 했지만...
전 왜 이렇게 꾸준히 포스팅을 못하고 기분이나 환경에 따라서
블로그 포스팅이 좌지우지 되는지 모르겠어요 ^^;;
미돌님은 직장생활에 가족도 있으시고...힘드실 만 해요....ㅋ
소셜미디어에 참여하는 동기가 가까운 지인의 협박이라잖아요 ㅎㅎ
주변 사람들이 하는 걸 보면 자극이 더 되는것 같아요.
메이블님도 이제 서서히 한국에 적응이 되시면 속도를 내실듯 ^^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 잘못시작했는지 자극이 안 되요.
ㅋㅋ
전 블로그를 만들고 파괴하고를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봐요.
처음 블로그가 생겼을때부터 했었거든요..
그때 아주 열심히 하시다가 그만두신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되어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연애도 오래하면 심드렁해지잖아요.
여러사람 건드리지 마시고 한사람에게 정붙여보세요.
시간과 애정을 투자한만큼 자신에게 되돌아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