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방명록에 블로그 이벤트 당첨 안내가 부쩍 늘었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한번 응모해볼까? 하고 댓글을 달거나 트랙백을 날린것 뿐인데 과분한 선물들이 쏟아진다. 덕분에 블로깅하는 재미까지 쏠쏠해진다.
사실 경품이라고 해봐야 기껏 영화티켓, 커피쿠폰,폰트, 마우스 같은 소소한 것들이긴 하지만 공짜라는게 어디 그런가...기분이 완전 좋아진다 ^^^
그린데이 님과는 거의 블로그 이벤트 정보를 공유하는 편인데 이분은 한술 더 떠서 안그라픽스에서 책도 받고 아웃백 식사권을 받아서 먹고 나오는길에 넣은 명함이 또 당첨! 이거이거 복권이라도 사셔야하지 않아요? ㅋㅋ
요즘은 홈페이지 이벤트는 너무 경쟁률은 쎄고, 블로그 이벤트가 백배 낫다. 응모하면 백방 당첨이다 ㅎㅎ
티로밍 블로그 영화 티켓 당첨된건 뭐 오래전 일이지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고 '슬렘독 밀리언에어'를 볼지 '책 읽어주는 남자'를 볼지 좀 고민이다.
안랩맨 14주년 이벤트에는 우연히 방문했다가 댓글 살짝 달았을 뿐인데 22명 응모에 18명에게 선물을 주었다. 요게 바로 휴대용 마우스. 좀 허접하긴 하지만 납작하고 줄도 들어갔다 나왔다 늘어지는게 휴대용으로 넷북에 붙여쓰기에 그만이겠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온한글 블로그 당첨!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윤폰트인데 블로그 갔다가 이벤트를 하기에 냉큼 응모해서 그린데이 님과 같이 붙었다. 내 블로그 타이틀인 봄날체도 여기서 구매했는데..수다공주폰트는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고른거긴 하지만 그래도 이쁘다 ㅎㅎ
나는 예쁜 폰트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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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소한 이벤트가 작은 기쁨을 주죠.
택배가 왔을 때 무엇일까 기대감도 가지게 됩니다.
맞습니다. 전 응모해놓고도 잊어버리는 편이긴 하지만 ^^;
블로그 댓글 보고 미돌님 블로그에 왔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배경화면이,, ㅎㅎ
저희 블로그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이벤트와 정보로 찾아 뵐께요 ^ ^
어제는 춥더니 오늘은 어제보다 들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와~ 온한글님이 댓글을 주셨군요.
상큼한 봄 느낌이 나는 바탕화면 예뻐서 업어왔어요~
이벤트도 좋지만 한글이나 폰트의 제작뒷이야기도 아주 재밌어요.
폰트 매니아나 만든 사람들도 소개해주면 좋겠어요 ^^
크으...
이벤트당첨도 부지런해야겠네요..ㅎㅎ
게으른 사람은 떡도 안 생기네.ㅠㅠ
당연하지..마우스 클릭으로 손목을 좀 혹사해야 이정도도 생기는거 아니겠어? (흠..잘난척 ㅠㅠ)
요즘 전 당첨운이 없는데... 저랑 반대현상이 음 운발이 좀 있으시군여...*.*;;;;
음..주로 사람이 없는 블로그를 공략하는 것이 비결이랄까 ㅋㅋ
소소한 이벤트를 참여하다보면 참 재미있어요!~~
소소한 상품이나 경품들이 잔잔한 미소와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주니까요!~~ㅎㅎ
글게요...커피쿠폰이라도 받게되면 ㄷㄷㄷ
완전 기분 날아가요~
ㅋㅋㅋ 이벤트로 블로그 수익창출을 하고 계시군요^^
저도 미도리님의 뒤를 따라야겠는걸용^^
정보 던져준 온한글도 못드셨잖아욧!
앞으로 더 열씨미 ㅋㅋ
와 그린데이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때 아웃백당첨되고.. 명함도 넣고 왔어야 하는데 아깝네요.
이번엔 웹진 이벤트도 당첨되서 커피 한잔 받게 되었더라구요.
당첨자 리스트 보니 미도리님 아이디도 보이더군요.
미국티켓까지는 안바랬지만 그래도 겨우 커피 한 잔이라니...
이거 글쓰고나서 보니 제가 만들고 제가 당첨되고... 이래도 되는건지...
클라이언트님은 아시려나...
으엉? 어디요? 전 못찾았는데 ㅠㅠ 커피도 감지덕지 ㅋㅋ
노창범, 전기윤 등 쟁쟁한 페이퍼 멤버들이 아시아나 웹진에 모두 모였군요..
당첨자 명단 보러 아시아나 웹진 갔다가 로스엔젤레스에 가고싶은 기분만
왕창 느끼고 왔어요 ...;;; 인트로의 음악이 저를 무척이나 자극하는군요..
웹진의 시대는 가고 블로그의 시대가왔다고 말해왔는데 저 정도 품질의
투자를 할수 있는 아시아나 항공을 다시보게 되는군요.
멋진 사이트! http://webzine.flyasiana.com/
이벤트를 하는 블로그가 있다니..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네요.
정보 좀 공유하자구요~~~^^
제눈에는 왜 이런게 보이지도 않고 걸리지도 않는걸까요?ㅠㅠ 이런것도 아는만큼 걸리는건가요?ㅋ
큭..전 뭐..그냥 댕기다가 걸리면 댓글 다는 정도밖에 ㅎㅎ
남들이 주로 많이 안가는 블로그를 댕기나봐요.
팁을 드리자면 개인블로그보다 기업블로그를 공략하세요 ㅎㅎ
저도 이런 운이 없어서.. ㅋ
대신 열심히 이벤트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받는것만큼이나 주는 것도 기쁜일이니까요!
요즘 힘들어보이는 제이유님~ 홧팅하시궁
제가 이벤트 정보 찾으면 살짝 알려드릴까요? ㅋ
이것도 블로깅의 즐거움 중 하나~
http://flyasiana.com/sub/event/event03.asp
여기 샌프란시스코 웹진 이벤트 당첨자 발표에 midori0 이라는 아이디가 있던데
미도리님 아니세요? 저는 핸드폰으로 당첨 확인하는 문자가 오고 방금 기프티콘 받았거든요.
개인정보에 핸드폰번호가 맞나 확인한번 해보세요
앗! 확인했는데 핸폰 번호가 잘못되었는지 온게 없었어요.
덕분에 연락을 한번 해봐야겠어요 ㅋㅋ
덕분에 맛난 커피를 맛보게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우와~ 이벤트 당첨이 많이 되시나봐요.
작은 선물이라도 이벤트에 당첨되면 왠지모를 기쁨이..
올해는 대박한해 되실듯 해요~ ^0^
맞습니다. 이맛에 블로깅!한다고 하면 안되겠죠? ㅋㅋ
저 원래 이벤트는 죽어라 응모안하는데 이상하게 블로그이벤트는 하게 되네요 ㅎㅎ
안랩 덕분에 기분이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블로그 이벤트는 정말 실속있는 이벤트죠. 일단은 이벤트 소식에 민감해야 하는데;
이벤트 소식 어떻게 알아야하는거죠? 영화는 슬럼독을 추천해주고 싶은데요.
책 읽어주는 남자라? 영화인가요? 신기하네요. 책 읽어주는 여자라고 옛날영화가 있는데 말이요. 흥미가 좀 생기는 영화네요. 한번 검색해봐야겠어요.
글쎄..개인보다는 기업블로그에서 많이 하는것 같다 것 외엔 저도 잘 ㅠㅠ
오늘 슬럼독 보러갔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그림자 살인'을 봤는데
나쁘지 않더군요. 역시 황정민~ 시나리오도 괜찮구요~
책 읽어주는 남자는 담에 꼭 보려구요 ^^
저도 자주 가는 블로그중에 하나인 온한글 블로그, 여기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
우왕~ 온한글 블로그 저도 자주 가는데..거의 저혼자 댓글이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