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안이 찍어준 미도리

Photo Essay 2009/04/20 08:55 : Posted by 미돌
그린데이님 말처럼 자신의 사진이나 초상화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다.
실제 자신의 모습 그대로보다는 다소 왜곡된(단점은 최소화, 장점은 부각)
앵글을 보고서야 닮았다고 인정하게 된다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내 모습이 찍힌 사진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로모가 왜곡되고 뽀사시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 낫다.
그 중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인다.

특히, Bob이나 badaan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다.
같은 장소, 다른 카메라의 느낌이 색다르다.
(http://badaangongboo.tistory.com/58)

[퀴즈] 그 밖에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에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요?

코엑스 커피빈 - 로모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 로모

같은 장소 - 홀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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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이고이 2009/04/20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강색이 담긴 로모 사진 아닌가요? 아님 어쩌지? ㅋㅋ

  2. 양깡 2009/04/2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이시네요 ^^

  3. 바다안 2009/04/2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ㅋㅋ
    결국 여기에 사진을 올리는구나.ㅎㅎㅎ
    마지막사진은 원본을 줘야겠구나, 얼굴 다 나온 걸로~ ^^

  4. 정과장 2009/04/2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욜부터 못 볼껄 봤네요.ㅎㅎㅎ

  5. Fallen Angel 2009/04/2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가 중형중에도 다중노출이 가능했든 카메라..*.*
    꽤 오래전에 부피의 압박으로 방출했든 아주 잠깐 짧게 사용했었든 기억이....;;;;

    • 미돌 2009/04/21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폴런 엔젤님은 안 다뤄보신 카메라가 없는 듯 ㅠㅠ
      저도 만져봤는데 아주 가벼운게 로모는 거기다 대면 제대로된 카메라던데요 ㅎ

  6. 제이유 2009/04/22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가는 확실히 입자가 거칠게 나오네요.
    의외로 로모가 깔끔하게 나와서 놀랬어요 허허.
    저도 슈퍼샘플러 필름 맡겨서 찾았는데, 결과는 그저 안습;ㅁ;

  7. 마들렌 2009/04/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사님의 블로그에서 흔적따라 왔다가 좋은 글들, 잘 읽고 갑니다.
    블로그의 전체 수준을 엡뎃해주시는 분들이시군요.
    감사합니다. ^______^

    • 미돌 2009/04/23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들렌님~
      저도 몽사님 댓글에서 뵈었어요~ 벚꽃도 잘 보았구요 ^^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신것 같은데 저보다 훨 선배님이신걸요 ㅋㅋ

  8. 浪漫 古/都/魚/ 2009/04/2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시시하다.. ^^v

  9. No.7even 2009/05/1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안녕하세요
    이제야 미도리님의 얼굴을 뵈었습니다.^^
    블로그 관련한 공모전 제안서를 만들면서 RSS 구독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글을 답니다.
    앞으로 종종 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미돌 2009/05/1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쑥쓰~ 가끔씩 제가 소힘하게 출현을 합니다 ㅎㅎ
      블로그 관련 공모전이라..뭔가 무척 궁금한데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

  10. Zet 2009/06/0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z 그래도 몇번 뵈어서인지 친근하네요. ㅋㅋ
    현장에 있는 느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