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님 말처럼 자신의 사진이나 초상화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다.
실제 자신의 모습 그대로보다는 다소 왜곡된(단점은 최소화, 장점은 부각)
앵글을 보고서야 닮았다고 인정하게 된다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내 모습이 찍힌 사진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로모가 왜곡되고 뽀사시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 낫다.
그 중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인다.
특히, Bob이나 badaan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다.
같은 장소, 다른 카메라의 느낌이 색다르다.
(http://badaangongboo.tistory.com/58)
[퀴즈] 그 밖에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에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요?
실제 자신의 모습 그대로보다는 다소 왜곡된(단점은 최소화, 장점은 부각)
앵글을 보고서야 닮았다고 인정하게 된다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내 모습이 찍힌 사진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로모가 왜곡되고 뽀사시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 낫다.
그 중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인다.
특히, Bob이나 badaan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다.
같은 장소, 다른 카메라의 느낌이 색다르다.
(http://badaangongboo.tistory.com/58)
[퀴즈] 그 밖에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에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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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색이 담긴 로모 사진 아닌가요? 아님 어쩌지? ㅋㅋ
정답은 '손'이 출현한다는 사실이랍니다. ^^
미인이시네요 ^^
이쿠 그럴리가요...(안티 팬 몰려오는 소리 ㅠㅠ)
로모와 홀가의 뽀샵 효과일 뿐 ^^;;;
헉.ㅋㅋ
결국 여기에 사진을 올리는구나.ㅎㅎㅎ
마지막사진은 원본을 줘야겠구나, 얼굴 다 나온 걸로~ ^^
내 얼굴은 벌써 여러 포스팅에 공개된걸~
원본은 사양하겠어요~ 크롭한게 더 멋스러워~
월욜부터 못 볼껄 봤네요.ㅎㅎㅎ
켁..정 과장! 만나면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는다~~~~
홀가 중형중에도 다중노출이 가능했든 카메라..*.*
꽤 오래전에 부피의 압박으로 방출했든 아주 잠깐 짧게 사용했었든 기억이....;;;;
폴런 엔젤님은 안 다뤄보신 카메라가 없는 듯 ㅠㅠ
저도 만져봤는데 아주 가벼운게 로모는 거기다 대면 제대로된 카메라던데요 ㅎ
홀가는 확실히 입자가 거칠게 나오네요.
의외로 로모가 깔끔하게 나와서 놀랬어요 허허.
저도 슈퍼샘플러 필름 맡겨서 찾았는데, 결과는 그저 안습;ㅁ;
홀가에 비하면 로모는 제대로 된 카메라던걸요 ㅎㅎ
날씨가 좋으면 쨍하게 나온답니다~
몽사님의 블로그에서 흔적따라 왔다가 좋은 글들, 잘 읽고 갑니다.
블로그의 전체 수준을 엡뎃해주시는 분들이시군요.
감사합니다. ^______^
안녕하세요 마들렌님~
저도 몽사님 댓글에서 뵈었어요~ 벚꽃도 잘 보았구요 ^^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신것 같은데 저보다 훨 선배님이신걸요 ㅋㅋ
부시시하다.. ^^v
낭만 고등어님 왜 댓글은 막아두셨어요?? 대화좀 해요 ㅋㅋ
앗!!
안녕하세요
이제야 미도리님의 얼굴을 뵈었습니다.^^
블로그 관련한 공모전 제안서를 만들면서 RSS 구독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글을 답니다.
앞으로 종종 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으흐흐..쑥쓰~ 가끔씩 제가 소힘하게 출현을 합니다 ㅎㅎ
블로그 관련 공모전이라..뭔가 무척 궁금한데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
zzz 그래도 몇번 뵈어서인지 친근하네요. ㅋㅋ
현장에 있는 느낌? ㅎ
그르게요. 앞으로 더 자주 뵙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