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박 2일 촬영지로 소개되었던 을왕리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방영 후 몇 주동안은 사람들로 아주 몸살을 앓았다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한물 지나서 그런지 한산해서 좋았다. 서울(여의도 기준)에서 채 한시간이 걸리지 않고 한산하다는 이유로 찾은 곳. 아들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조개 구이를 먹는 것이 목적이었다.

지난번 넷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으로 건강 적신호라는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쿠키폰 블로깅을 소개한다. 넷북은 충전 챙겨야하고 챙겨서 갖고 다니려면 신경을 좀 써야하는데 휴대폰은 그럴 필요조차도 없다. 주말에 멀리 나들이를 갈 때 블로그를 못보면 무척 답답한데 차 안에서서도 쿠키폰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고 답글까지 달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다만 차 안에서 오래하면 울렁증 조심!

LOMO LC-A + Contax G2

이제 봄꽃은 흐드러져 벌써 다 지고 있어요~

철쭉도 만개했지요~

우리 집 정원의 철축도 한껏 피었구요~


미처 을왕리 정보를 검색해보지 못해서 쿠키폰으로 블로그 정보 검색 중!

당근 내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고..댓글도 하나 달고~

날씨가 흐렸고 오전에는 썰물로 갯벌이 드러난 상태.

기분이 별로인가? 왜 표정이 떨떠름하신겨?

사진 찍는다고 엄마가 웃으라고 하면 자동 반사 ㅋ 눈은 어디간겨~~

아빠와 함께 바다도 보고 갯벌에서 갯지렁이도 잡아보고 잼있었죠?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www.midorisweb.com/trackback/474 관련글 쓰기

  1. Subject: [Cooky폰 리뷰] 쿠키폰을 쓰면서 아쉬운 몇 가지...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4/27 15:41  삭제

    Cooky폰 체험단으로 쿠키를 만지기 시작한지 어느덧 3주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깜찍한 첫인상과 큰 흠이 없는 무난한 사양 등으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아쉬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듯... 그간 쿠키폰을 사용하며 느꼈던 아쉬움 몇 가지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쿠키폰의 가장 큰 약점...?! 카메라 아마 쿠키폰을 사기에 앞서 주저하게 만드는 요소 하나가 카메라에 관한 부분일게다. 굳이 300만 화소가 문제란 건 아니다. 어차피 컴팩트 카..

  2. Subject: 쓸쓸한 여름바다 몽산포 해수욕장.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7/19 19:55  삭제

    날씨탓인지 여름바다치곤 많이 쓸쓸해 보이는 몽산포 해수욕장. 사진으로 말걸기 - 지나가며 찍다.

  3. Subject: 로모 - 비내리는 바다.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7/27 00:43  삭제

    보슬보슬 비 내리는 여름바다. 날씨탓인지 사람도 없고 혼자 그냥 혼자 거닐기엔 참 쓸쓸한 여름바다... LOMO-LCA, AGFA VISTA 200 사진으로 말걸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llen Angel 2009/04/2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기차체험여행갔다가 비 쫄딱 맞구 왔네여..~.~;;;
    전 날씨가 부럽군여.

    • 미돌 2009/04/26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저도 동해안 도로 따라가는 기차여행 꼭 해보고 싶어요~
      비가 와도 차창가의 빗물이 아주 운치있을거 같은데요 ㅋ

  2. 쭌's 2009/04/26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나들이셨군요 ^^*

    • 미돌 2009/04/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 가까와서 손쉽게 다녀올수 있어 더 좋은 거 같아요~ 조개구이랑 칼국수도 맛나구요 ^^

  3. 대따오 2009/04/26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가족이랑 같이 가는 멋진 나들이
    정말 부럽네요.
    우와.. 날씨 정말 좋은데요..^^

    • 미돌 2009/04/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네~ 여행은 언제나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듯합니다.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좀 구리네요...ㅎㅎ

  4. 검은괭이2 2009/04/2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았겠어요+ㅁ+ ㅎㅎ 오늘은 정말 춥구 흐렸는데 ㅠㅠ ㅎㅎ 그나저나 저두 여행 가구 싶네요 ㅎㅎ

    • 미돌 2009/04/2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비나 후두둑 쏟아졌으면 했는데 그나마 감질맛나네요.
      전 일주일 후면 멀리 여행을 간다는 ㅎㅎ 나이드니 여행도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네요.
      이노무 바닥 체력이 버텨줄런지 ㅠㅠ

    • 검은괭이2 2009/04/2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어디루 가시는데요??+ㅁ+ 일주일 후에는 날씨가 좋을 것 같다는....(<- 퍽!!!!!)

    • 미돌 2009/04/2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잠깐 보니 담주 토요일도 비오더군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해외로 뜰거니까 ㅋㅋ

  5. Paul Juno 2009/04/2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모 내공이 장난 아니신듯..ㅋ사진잘보았습니당^^;;

  6. 그린데이 2009/04/27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님의 정식 데뷔~ 반갑습니다~ ^^
    마지막 사진에서의 아빠와 아들은 뭔가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아요.

    그냥 찍으면 좀 촌스러운 철쭉도 로모로 찍으니 멋스러운데요? ^^

    • 미돌 2009/04/27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그런가..워낙 홈피에 사생활이 자주 노출되어서 ㅠㅠ
      요즘은 썩 대화가 잘 되는 편이랍니다. 말이 많아져서 좀 피곤하지만 ㅋㅋ

  7. bong^^ 2009/04/27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용^^
    ㅎㅎㅎ 주혁군의 표정 완전 깜찍한걸요~~~보고시퍼라^^

    • 미돌 2009/04/27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찍는다면 표정을 잘 지어주다가 요즘은 또 장난치느라 도망다녀서 찍기도 쉽지 않아 ㅠㅠ

  8. Maxmedic 2009/04/2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쪽은 주말에 날씨가 좋았나보네요. 남부지방은 바람이 아주 그냥-_-!
    미도리님 포스팅 볼 때마다 쿠키폰을 사고 싶어서 큰일입니다!ㅋ

  9. 바다안 2009/04/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평화로운 모습이 너무 좋다~
    얼른 만나서 핸폰블로깅의 본좌를 보여주시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