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정말 머리가 복잡하다. 사회가 복잡할수록 생활은 더 심플해져야한다.
미래에는 너무 많은 기능을 갖춘 복잡한 기능의 제품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만 넣는 디버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듯하다. 소위 기능 피로를 말하는데 '제품 내 기능의 수가 너무 많이 소비자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돈을 지불하고 복잡한 것을 얻으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고: 기능 피로 감소가 새로운 차별화 요소 - LG경제연구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아래 시계는 플래시로 만들어져있는데 아날로그 요소를 채용해 분침을 휙휙 마우스로 돌려볼수 있다. http://www.handinhandclock.com/
일명 스커드 박사. 파리채에 자신의 친구의 얼굴을 새겨넣은 필립 스탁의 파리채.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근데 요즘 어디 파리가 있나? 그렇다면 장식용?!
구매는 10X10에서 가능.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96828&cdl=050&cdm=070&cds=789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Online Brand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위터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18) | 2009/06/19 |
|---|---|
| 비슷한 컨셉의 국내외 광고들 (6) | 2009/06/02 |
| Cool Design이란 이런 것 (4) | 2009/06/02 |
| 매력적인 스토리로 진화하는 해외 기업사이트들 (15) | 2009/05/18 |
| 내 블로그에 달고 싶은 기업 블로그 위젯 모음 (21) | 2009/04/18 |
| 한 발 앞선 스키틀즈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14) | 2009/03/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리말고 쥐새끼있잖아.
저 파리채로는 너무 약하지만서도...
끄떡도 없을거 같은데 ㅠㅠ
쿨 디자인은 좋으나, 문제점은 사는 사람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 ㅋ
결국에는 실용성이 더 중요한걸까요?
아름답고도 실용적인 멋진 디자인이 세상에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