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외갓집에 가서 주혁군이 과수원에서 사과를 따보았다.
나즈막한 사과 나무에서 신기한 듯 사과를 따보는 녀석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따가운 햇살로 눈을 찡그려야했지만, 즐거운 과수원 체험이었다.
그래서 주혁군은 사과를 아주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다.
LOMO LC-A
나즈막한 사과 나무에서 신기한 듯 사과를 따보는 녀석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따가운 햇살로 눈을 찡그려야했지만, 즐거운 과수원 체험이었다.
그래서 주혁군은 사과를 아주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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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
요즘 과수원은 친환경 농법으로 온통 풀밭 ㅎㅎ
그때 사업을 좀 키웠더라면 흐흐흐...
꺄아~ 저 바지가 그 바지??
바지가 클 줄은 몰랐네 ㅠㅠ
그려~ 자네가 사준 리바이스 스키니진 아주 잘맞고 이뻐.
주혁군 올해도 입고 내년에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땡큐~
사과 잘 익었네요...*.*.
네, 그렇더군요. 가을이잖아요 ^^
군대있을때 태풍피해로 사과과수원 지원갔던 기억이..ㅠ_ㅠ
그래도 사과는 먹음직스럽군요~ㅎㅎ
다행히 올해는 태풍이 없어 풍작이라는군요..실제로도 맛있답니다.
우리 주혁군이 볼때마다 크는 것 같아요~귀여워라~~ㅋㅋㅋ
바구니에 한아름 담긴 사과를 보니... 정말 색깔이 예술인걸요^^
가을 햇살에 인상을 찌푸리는 네살박이죠. ㅋ
주혁이에게서 이젠 소년의 삘이 나는구나~~
..울 기관 결국 대전으로 이사했다. 완전 급하게...ㅠㅠ
서울있을땐 이런저런 사이트 다막히더니 대전에선 메신저만 막고 다 뚫려있네.
종종 들릴께^^(전화했더니 안받더군. 주말쯤 다시해보마...소형)
문자 한번 없이 대전으로 이사를 가다니..허걱OTL
전화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