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과수원에서 사과를 따다

Photo Essay 2009/10/14 08:00 : Posted by 미돌
추석에 외갓집에 가서 주혁군이 과수원에서 사과를 따보았다.
나즈막한 사과 나무에서 신기한 듯 사과를 따보는 녀석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따가운 햇살로 눈을 찡그려야했지만, 즐거운 과수원 체험이었다. 
그래서 주혁군은 사과를 아주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다.

 LOMO LC-A

추석에 외갓집 과수원에서.

사과를 한 바구니 땄어요.

맛있는 사과 하나 드셔 보실래요?

모두들 벌써 집으로 돌아가는군요.

싱그러운 사과, 홍옥 한 바구니


로모가 색이 시커매지는 걸 보니 배터리가 맛이 가는가보다..교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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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9/10/14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예전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

  2. 바다안 2009/10/1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저 바지가 그 바지??
    바지가 클 줄은 몰랐네 ㅠㅠ

    • 미돌 2009/10/1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려~ 자네가 사준 리바이스 스키니진 아주 잘맞고 이뻐.
      주혁군 올해도 입고 내년에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땡큐~

  3. Fallen Angel 2009/10/1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잘 익었네요...*.*.

  4. 시작의끝.. 2009/10/1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있을때 태풍피해로 사과과수원 지원갔던 기억이..ㅠ_ㅠ
    그래도 사과는 먹음직스럽군요~ㅎㅎ

  5. bong 2009/10/16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혁군이 볼때마다 크는 것 같아요~귀여워라~~ㅋㅋㅋ
    바구니에 한아름 담긴 사과를 보니... 정말 색깔이 예술인걸요^^

  6. 미니 2009/10/20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혁이에게서 이젠 소년의 삘이 나는구나~~
    ..울 기관 결국 대전으로 이사했다. 완전 급하게...ㅠㅠ
    서울있을땐 이런저런 사이트 다막히더니 대전에선 메신저만 막고 다 뚫려있네.
    종종 들릴께^^(전화했더니 안받더군. 주말쯤 다시해보마...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