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이 개통된지 얼마 안되었을 때 호기심에 사진기를 들고
당산역에서 국회의사당까지 한코스를 지하철로 움직여보았다.
여의도역까지 걸어가기는 좀 멀어서 평소에 지하철을 자주 타지 않았는데
9호선이 생긴 이래로 강남도 18분 만에 가고 참 좋다.
당산에서 국회의사당역까지 한코스의 짧은 시승기.
당산역에서 국회의사당까지 한코스를 지하철로 움직여보았다.
여의도역까지 걸어가기는 좀 멀어서 평소에 지하철을 자주 타지 않았는데
9호선이 생긴 이래로 강남도 18분 만에 가고 참 좋다.
당산에서 국회의사당역까지 한코스의 짧은 시승기.
Contax g2 +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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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타고 다니는 9호선인데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르네요. ^^ 화장실을 이용안해서 어린이 화장실이 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매일 이용하신다니 부럽습니다. ㅋ 그것도 서울시민의 혜택이죠 ^^
지방에 있어서 9호선은 그저 사진으로만..ㅠ_ㅠ
저는 마지막 사진이 젤 좋네요~^^
저 웃음은 모든 고민과 아픔을 사라지게 하는
백만불짜리 웃음이군요~^^ㅎㅎ
ㅎㅎ 저의 의도를 간파하셨군요 ^^ 가끔 출현해서 저를 녹이는 녀석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생각을 하고 연락을 드린다는 것이 댓글이 너무 늦었군요.
제안 내용이 무척 궁금한데 메일로 연락 우선 부탁드립니다. midorinbob@naver.com
서울에 있으면서도 9호선을 타지 못했군요..허허~
여의도에서 강남까지 18분이라니 대단하지 않나요? 허허..
9호선 아직 한번도 타본적이 없는 주말 잘 보내세요.ㅎㅎ.
저희 집 앞에 9호선이 생겨서 요즘은 가끔이라도 지하철을 타게 되네요. 9호선은 sign이 무척 인상적이라서 마치 일본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
감상에 젖다가 마지막 파란풍선에서 피식...;

제 딸내미도 파란 풍선을 받아오곤 해서... (분홍 풍선이 있는데도 말이죠
저런저런..진아도 그린데이님의 그 해맑은 웃음을 닮는다면 틀림없이 멋진 여성이 될 거에요 ^^
우와. 화장실 괜찮은데요? 지하철 화정실의 이미지를 싸악~
네, 당산역에 있던데 다른 역에도 있을거 같아요..근데 아이들이 저기까지 찾아가려면 오줌을 쌀듯 ㅠ 하두 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