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주말에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종종 가게 된다.(여기가 뉴욕인가 -,.-) 신세계에서 영등포 상권을 아주 휩쓸어버릴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타임 스퀘어에는 정말 없는 게 없어서 나도 눈이 휘둥그레질 지경이다.
신세계 백화점과 타임 스퀘어 지하의 식당가, 1층의 자라와 망고 매장 그 옆의 NINEWEST 매장, 그리고 2층의 Baby GAP, 지하의 딸기가 좋아, 그리고 이마트. 그 중에서 내가 발견한 2층의 무인양품(無印良品)이란 곳이 내겐 참 신선하게 다가왔다. 일종의 잡화상 같은건데일본 브랜드인데 질도 좋고 디자인이 심플한데 가격이 무척 싸다. 게다가 밥그룻부터 신발에 옷까지 없는 것이 없다. 쇼핑하고 커피마시고 영화보고 맛난거 먹고~~ 아~~ 맨날 그렇게 살면 좋겠다. 아니..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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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등포 타임스퀘어.
Tracked from Photo and Story. 2009/12/06 17:35 삭제약속이 있어 두번째 가는데 안쪽이 생각보다 규모가 크네요.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 물씬 이제 연말 분위기도 한참이구 두번째 방문인데 안쪽에서 혼자 좀 헤메다 왔군요. 왜 그리 간판이 안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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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커리 하우스 코코이치방야 - 타임스퀘어점
Tracked from 스티뷰의 출장이야기 2009/12/16 13:18 삭제일본 여행을 하면 꼭 빼먹지 않고 들리는 카레집이 하나 있습니다. 시부야 건널목 근처에 있는 카레 집인데요. 이집의 특징은 카레의 매운맛을 조절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운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꼭꼭 빼먹지 않고 들려 줍니다. 한국에서도 농심이 운영하는 '코코이치방야' 라는 체인인에서 카레의 매운맛을 조절 할 수있다는 소문을 듣고 저의 단골 놀이터 타임스퀘어로 향하얐습니다. 저녁 시간이라 약 10분정도 기다린 끝에 자리에 앉았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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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역시 럭셜 럭셜~
어..어디가요? ㅠㅠ 그저 구경만~
롯데가 좀 영향을 받을거 같더군요.. 전 이 안에서 좀 헤멨네요.ㅡ.ㅡ;;;
네, 제게도 안오던 휴대폰 쿠폰이 일주일에 몇개씩 날아들더군요. 거긴 좀 바뀌어야해요 -,.-
비밀댓글입니다
앗 감사합니다. 전 이제 지리를 다 익혔답니다. ^^
아 미도리님 저도 지난주에 타임스퀘어 처음 갔었는데 그 규모에 완전 깜짝 놀랬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낼려고 타임스퀘어 야외 트리랑 로비에서 사진도 찍고 나인웨스트에서 대박 세일 상품도 하나 구입했어요.
정말 저녁 7시에 들어가서 구경 다하지도 못했는데 10시. 정말 크더라고요 ㅠㅠ
전 벌써 구석구석 다 파악했어요 ㅎ 아직 안가본 곳이 많아서 더 좋아요~ 나인웨스트 50% 이월 행사는 언제까지 하려는지...물건도 좋던데 하나 건지셨군요 ^^
한번 구경해 볼만한 곳이겠군요.
하지만 그 거대한 상권에 막혀 고통받을 또다른 조그만 자영업자를 생각하면 그리 맘편하지만은 안을 것 같아요.
한번 가서는 도~~~저히 파악이 안되시구요, 많이 가보셔야할듯.
저도 근처 영등포 시장과 청과시장, 지하상가, 롯데 백화점까지 타격이 이만저만 아닐것 같더라구요...대단한 신세계 자본의 힘을 느꼈다고나 할까...
어머 제가 좋아하는 그 구두ㅋㅋㅋ 갠적으로는 빨간색도 잘 어울리시는걸요^^
저도 한번 무지(?) 구경가야겠네요~
주혁군 보고시퍼요ㅎㅎ
웅..저 새빨간 구두가 참 탐났는데 너무 발만 튈것 같아서..자신이 없더군요.
주혁군도 bong 이모님이 그리울거에요~
언제나 즐거운 쇼핑을 즐기셨군요~~~~ ㅎㅎㅎ
언제나 즐겁지는 않답니다. 같이 간 사람이 투덜거리면 후다닥 사야하고 괴롭죠 ㅋ
ㅎㅎ 미도리님도 타임스퀘어 자주 가시는 군요 ^^ 저도 주말만 되면 죽돌이랍니다 ㅋ
네..저두 ㅠㅠ 코스트코보다 타임스퀘어를 더 자주가네요..^^
미돌님~~
타임스퀘어는 신세계가 만든것이 아니라 (주)경방이 세운것이랍니다. 신세계는 타임스퀘어의 하나의 입점업체일뿐이랍니다. ~~
아앗..몰랐던 사실이군요..신세계와 너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있어서...내용 수정했습니다. 예전의 경방필 백화점이 변신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