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인형 트랙백 3개로 티스토리 베스트 트랙백 3위에 오르다니 뭔가 이상하다.
예전에는 수십개씩 트랙백이 붙어야 오르던 1,2위는 달랑 5개뿐이다.
네이버에 가보면 웬만한 파워블로거들은 보통 별것 아닌 일상 포스팅에도 댓글이 50개씩 붙는다.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가 눈에 띄게 허전하다. 다음 베스트의 트래픽 폭탄도 예전만 못하고 시사 블로거나 IT블로거들의 활약이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노출이 적어지면서 온통 연애인 가십에, 먹고 마시고 보고 노는 일상 스토리로 가득해졌다. 진지한 토론이나 담론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게다가 요즘 사람들이 트위터로 우르르 다 몰려가고 나니 블로그 댓글도 줄고 더욱 썰렁한 기분이 든다. 심지어 블로그 포스팅을 트위터로 발행하면 트위터에서 답변이 오지 블로그로는 댓글이 달리지 않는 기이한 현상마저 있다.
'인생 뭐 그리 심각할 거 있어?"하고 말한다면 뭐 할말 없지만 말이다.
오픈 커뮤니케이션의 상징인 블로그에서조차 트랙백으로 대화가 뜸해진다니 왠지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이제 사람들은 혼자서만 이야기를 하려는 건가...(쩝..공기 인형을 본 후유증인가..부쩍 사람들간의 진정한 소통이란 것이 가능한 것인가 하는 염세적인 생각이 많이 든다.)
다시 트랙백을 보니 요즘 100인닷컴에서 유입이 쏠쏠하다. 오늘 내가 랭킹 2위란다. ㅠㅠ 천정배와 고재열의 사이에 낀 모양이다. 요즘 사람들이 블로그를 정말 안하나 보다 흑....기뻐할수도 없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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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즘 블로거들 트랙백을 안한다??
Tracked from TokoTalks 2010/04/28 13:59 삭제미도리님 글을 읽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저같이 무작정 시작한 요즘 블로거들 트랙백 개념이 부족하거나 단순히 방문자 늘리기에 급급한 나머지 호기심성 낚시(?) 포스팅을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걷고, 말을 타고, 마차를 타고,,,자동차,,비행기,,등등 편하면 편해질 수록 더 편리한 것을 찾으니 트위터란 간단 명료한 도구에 길 들여지는건 아닌지 우려 아닌 우려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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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은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한 도구이다?
Tracked from 인투더리뷰 2010/04/30 09:06 삭제트랙백은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한 도구이다? 트랙백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트랙백이 사라진다? 몇일 전 블로거 미도리님께서 요즘 블로거들은 왜 트랙백을 안하는 걸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행하셨습니다. 저는 누군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쓸 정도로 트랙백의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는지 조차 몰랐었기에 관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느낀 점이 있어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미도리님의 글 제목 처럼 요즘은 트랙백 쏘는 분들 찾기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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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10 기업 소셜미디어 오픈 세미나 후기
Tracked from 싹ː이야기ː나누다 2010/05/11 09:01 삭제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 주 월요일에 진행된 '기업 소셜미디어 오픈 세미나' 참석 후기를 적어봅니다. :) 이미 많은 참석자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셔서 자세한 세미나 내용은 생략하고, 제가 얻었던 insight와 Healthcare communicator로서 생각해볼 만한 주제들을 위주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1. 소셜미디어를 향한 기업들의 관심, 그리고 갈구 지난 1년여 간의 공백 후 처음으로 소셜미디어 관련 세미나에 참석했다. 2008년 이후로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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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소통의 시작은 트랙백이다!
Tracked from Internet Plug-in 2010/06/15 20:24 삭제잘나가는 프로블로거 덕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첫번째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지만 왠지 모르는 씁쓸함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 2010/06/15 - 파워블로거와의 전쟁인가? 소통인가! ☞ 2010/06/03 - 초보블로거에서 탈출하는 4가지방법 그 씁쓸함 중에 하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보는 악성댓글(?)식의 까임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까임 당할 짓을 당했으니까 까였겠죠 ㅠ 살짝 의도적으로 트랙백을 걸긴 했어도 대면(對面)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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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을
Tracked from 레이의일기 2010/11/30 13:36 삭제트래백을 보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도 예전만 못하더라구요, 트랙백도 그렇고...
특히나 트위터가 활성화 된 후로는 더더욱 메시지는 트위터에서 이루어지고,
블로그는 휑하니... ^^;
블로그의 댓글은 누적되고 트위터의 멘션은 휘발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같은 초보 블로거는 트랙백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요 ㅠ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트랙백은 그냥 세네줄 정도 블로그 글보내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페이지에서 여러 의견을 한번에 볼수 있어서 좋지요.
트랙백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데다가 댓글은 트위터가 집어먹어버려서 그래요.ㅜㅜ
그 많던 댓글은 트위터가 다 먹어버렸군요 -,.-
대세는 sns인데.. 다음의 sns인 요즘과 좀 융합도 시켜야 하는데 그닥..
블로그랑 요즘이랑 미니홈피랑 다 엮어야죠..
블로그만 해도 다음블로그랑 티스토리랑 따로 놀고 있고..
아! 그리고 다음뷰에서 네이버블로그로 글 올리는 분들!
네이버가입자만 댓글 달게 하면 어떻게 해요!! 여기는 다음인데!!
그러게요. 통합 서비스를 하면 서로 윈윈할텐데 말이죠.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는 트랙백도 에러가 어찌나 나는지 ㅠㅠ
개념부족이라는 말씀도 보이고..트위터의 편리함때문에 게을러진거 같아요..
사람들 참 편리한 것에 잘 익숙해지죠 ^^
그러고보니.. 트랙백이라는게 이야기를 엮어나가면서
이어갈 수 있는 도구가 본래 사용목적이겠네요.
저같이 블로그 개설한지 얼마 안되는 블로거들은
가끔 비슷한 글 보일때 엮어 두는 정도로만 사용하는가 봅니다.
벌써 잊으신분도 있군요 ㅠㅠ 서로 다른 의견을 다양하게 교환하는 것이 트랙백의 매력인거 같아요~
트윗과 댓글을 연동하는 기능이 제공되면 방문자가 더 많이 유입될 수도 있겠죠.
드림위즈의 이찬진님 블로그가 그렇게 되어 있던데, 댓글 쓰면 링크 포함해서 트윗으로도 날아가고 댓글에도 남고... 블로그에 와서 보면 전체 댓글로 다 볼 수 있고, 트윗에서 가벼운 소재로 날아다니기도 하고 말이죠.
저도 트윗을 꽤 하는 편이지만, 소스는 기사이거나 블로그이거나 그렇죠. 저는 오늘 제 트윗 메시지들을 제 블로그로 백업해주는 서비스를 하나 가입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된다고 하니 내일 아침에 한번 봐야죠.
그게 설치형말고 이런 티스토리에 되는건가요?
흠흠..좀 알아봐야겠군요. ㅎㅎ
그래도 읽고는 있습니다. 여기저기...RSS리더가 항상 빡빡하지 않게 말이죠~!
이런 영광일데가...요..요즘 글쓰기에 집중을 잘 못해서 말이죠 -,.- 저야말로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블로그가 좀 조용해졌죠?
그러게요..오늘 포스팅은 공감하시는 분이 많아서 댓글이 많네요 ㅎㅎ
블로그를 트위터 연동해두니 요즘 댓글도 트위터로 받아요..ㅎ.ㅎ.
요즘 소셜미디어 통합 댓글 서비스도 생겨났더라구요~ 한번 해보려구요~
일단 트랙백은 어려운거 같아요. 개념도 붙이는 방법도 ㅋ
제 블로그에 댓글을 아예 트윗이나 페북으로 댓글이 연동되도록 디스커스라는걸 달았거든요. 트위터로 다시 재 유통되기도 하고 댓글을 한번에 관리한다는 편리함도 있고 그래요
전 자동적으로 트랙백을 하는데 ㅎㅎ
저도 댓글 연동 서비스를 하나 소개받았는데 시간나면 한번 달아보려구요~
트윗을 하게 되면서, 댓글도 트윗으로 남기고,
트랙백은 더 덜 사용하게 되는 면도 있는거 같아요... ^^;;;;
그러게요..메인에 올라도 댓글 없고 트위터로만 답이 오면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ㅎㅎ
티스토리를 주로 쓰는 블로거들은.. 트위터라는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기 좋아할만한 사람들이죠. 네이버 블로거에 비해서요... IT 이슈등이 트위터에서 훨씬 빨리 돌고 의견들 및 반응성도 좋으니까요...
네이버는 트랙백기능 안쓰시는 분덜 많더라구요. 공감이 중요하다더군요..쩝..같은 블로그인데 상식이 통하지 않다니 안타까울뿐..,
비밀댓글입니다
100인닷컴에서도 유입이 되는군요
거기에 포함이 되신건가요? ㅎㅎㅎ
뭐.... 제가 볼 때는 블로그의 생명력이 그렇게 짧다고 보지는 않지만요 ^^;
네..그냥 요청이 와서 그러라고 했는데..제가 100인에 선정된건가요? 흠..
트뤡백 3개로도 순위에 오르다니..정말 많은 분들이 뤡백이를 잘 사용하지 않으시나보네요.
저는 많이 걸어 드릴께요. 근데 걸만한 내용이 없어요. ㅠㅠ
헉... 요즘 그런 분위긴가요. 블로그랑 트위터 동시에 시작한지 한 달 되었는데 좌절하는 1인. OTL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갓 블로그를 시작해서 트랙백이 뭔지도 몰랐는데
한번 잘 활용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