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썰렁하던 여의도 공원에도 사람들로 북적인다.
4월 중순만해도 눈이오곤 했던 쌀쌀한 날씨는 간데없고 5월초인데도 날씨는 벌써 여름이다.
이게 뭐람~ 역시 긴 겨울 뒤의 봄은 짧고 여름이 벌써 다가오는구나.
주혁군과 여의도 공원에 나가 연 날리기도 하고 분수에 발도 담궈보고
자전거도 타고 커피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낸다. 이제 여름을 맞이할 준비해야겠다.
벌써 여름 냄새가 난다.
4월 중순만해도 눈이오곤 했던 쌀쌀한 날씨는 간데없고 5월초인데도 날씨는 벌써 여름이다.
이게 뭐람~ 역시 긴 겨울 뒤의 봄은 짧고 여름이 벌써 다가오는구나.
주혁군과 여의도 공원에 나가 연 날리기도 하고 분수에 발도 담궈보고
자전거도 타고 커피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낸다. 이제 여름을 맞이할 준비해야겠다.
벌써 여름 냄새가 난다.
LUMIX LX3
[관련 글]
2010/04/09 - [Photo Essay] - 아직 차가운 초봄, 꽃과 함께 한 나의 출근길
2010/04/04 - [Photo Essay] - 법정스님의 길상사를 다녀와서
2010/03/27 - [Photo Essay] - 황사로 답답한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2010/03/20 - [Photo Essay] - 주말 대학로 탐방- '가루야 가루야'와 '코코 이치방'
2010/03/08 - [Photo Essay] - 화창한 봄날에는 동물원에 가자
2010/03/02 - [Photo Essay] - 난생 처음 본 타로 카드 신년 운세와 타임스퀘어 맛집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2010/04/09 - [Photo Essay] - 아직 차가운 초봄, 꽃과 함께 한 나의 출근길
2010/04/04 - [Photo Essay] - 법정스님의 길상사를 다녀와서
2010/03/27 - [Photo Essay] - 황사로 답답한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2010/03/20 - [Photo Essay] - 주말 대학로 탐방- '가루야 가루야'와 '코코 이치방'
2010/03/08 - [Photo Essay] - 화창한 봄날에는 동물원에 가자
2010/03/02 - [Photo Essay] - 난생 처음 본 타로 카드 신년 운세와 타임스퀘어 맛집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Photo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오월의 아침 (14) | 2010/05/21 |
|---|---|
| 오월에 어울리는 삼청동 '오즈의 키친'을 다녀와서 (4) | 2010/05/17 |
| 벌써 여름 냄새가 나는 여의도 공원 나들이 (10) | 2010/05/08 |
| 필름 카메라를 들고 경복궁과 삼청동의 봄을 만끽하다 (15) | 2010/04/11 |
| 아직 차가운 초봄, 꽃과 함께 한 나의 출근길 (14) | 2010/04/09 |
| 법정스님의 길상사를 다녀와서 (9) | 2010/04/04 |
트랙백 주소 :: http://www.midorisweb.com/trackback/701
-
Subject: 서울세계불꽃축제 자전거(GIANT SCR1) 여행기
Tracked from 블로거팁닷컴 2011/10/09 01:33 삭제토요일 오후 5시 기상 나팔소리 알람과 함께 달콤쌉사름한 잠에서 깨어났다. 후배 녀석이 면접에 합격하고 취업했다며 카톡을 보냈구나. 자랑스러운 女석. 항공사 취업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대견하다. 자전거를 새로 구입해서 리뷰도 하고 운동도 할겸 한강으로 향한다. 불꽃축제 때문에 잦은 끌바(자전거에서 내려서 손으로 끌고 가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가 예상되지만 토요일에 억울하게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법. 자전거는 자이언트사의 로드바이크 SCR1이다. 후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많이 덥더군요. 전 콘탁스 G렌즈를 요즘 GF1에 마운트 해서 다니는...ㅎ.ㅎ.
촛점링 돌리는게 옛날 RF 카메라 만지는 손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와우~ 저도 오늘 여의도 공원 잠깐 들릴까 생각중인데 벌써 다녀오셨군요~ ^^
ㅡ,.ㅡ 저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초여름 날씨...! 트위타워 내부에서도 땀이 막 삐질거립니다. 밖에 나가기도 넘 싫고.. 일하기도 영... 아.. 싱숭생숭합니당. ㅋㅎㅎ
시원시원한 사진들에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네요.
한지라...짜증지수도 막 올라갑니다. ㅠㅠ
일본도 봄을 건너뛰고 바로 여름이 되어 버린 기분이예요.
근데 이 동네 여름은 원체 습(;
낚시하는 아저씨가 새로 나타나셨네요ㅋㅋㅋㅋㅋ
주혁군이 부쩍 컸네요. 이제 정말 어린이가 된거 같아요~
아 궁금궁금~~~ 여의도에서는 무슨일이 있는지...ㅋㅋㅋ
지난주에 63빌딩만 다녀왔는데, 여의도가면 한강변에도 나가봐야겠네요.
못보던 것들이 생긴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 꼭 닮았네요~ ^^
팔은 좀 괜찮아졌는지.....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봄 실종입니다 :-(
주말에도 회사 앞....ㅋㅋㅋㅋ
주말에도 회사 앞에서 놀기..ㅋㅋ 공감입니다..ㅋㅋ 어이탈출..ㅋ
한강 더 멋져졌네요
물은 정수한 깨끗한 물이에요,,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