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엄한 경비로 청와대에 접근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굳이 방문하지 않을수도 있는 곳이다.
그러나 그런 이유로 더욱 한적하고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곳이 바로 부암동이다.
개발이 덜 된 탓에 아직도 옛 서울의 모습을 가장 많이 간직한 곳 중 하나로 숨은 매력을 찾아가보았다.
오월의 어느 주말, 점심으로 성북동에서 유명한 누룽지 백숙을 먹고 한바퀴 돌아 부암동을 거쳐 드라이브를 하고 왔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서울 속의 또다른 옛 서울인 부암동과 성북동 일대를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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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부암동 257-1 | 클럽 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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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모든 창문 활짝 열고 살랑대는 봄바람(여름바람인가? --
맞으며 사진을 보니 행복이 밀려오네요. 부암동. 더 더워지기 전에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이제부터자유시간이로군요^^ 전컴터안켜고옵큐로트윗하고댓글다는중 전 야근해서피곤해이만자러갈랍니다^^즐건밤~
성북동 종점도 많이 변했네요.. ^^ 갑자기 그리워진당 ^^
트위터에 그리워진당이나 만들까? ㅋㅋ
아..여기가 종점인가요? 몰랐군요 ㅠ 지나면서 안그라 건물도 보고 찻집도 보고 ㅎㅎ 저도 그리워지더군요~
깍~ 사랑의 인사 넘 귀여워영^0^/ 주혁군은 점점 더 훈남이 되어가는 것 같아여!
아빠와 장난치고 소탈하게 웃는 주혁군~ 앙~!!
행복한 가족의 나들이 넘 좋아보입니당~♡
장난꾸러기에 점점 고집불통이 되어가는 미운 다섯살이랍니다. ㅎㅎ
항상 주말이면 어딜갈까...그게 고민이라는..좋은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주혁군...아직 팔이 나으려면 멀었나봐요.^^
그래도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며칠전에 풀었답니다. 맘대로 뛰놀지 못해 조금 안쓰러웠는데 이젠 완전 신났어요 ^^
복날에 백숙 먹으러 가야겠다는....
복날이 언제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다음달 중순쯤이 초복이라는.....
우와~~ 보기만해도 군침도는걸요ㅎㅎㅎ
이렇게 보면 서울에도 참 갈데가 많은거 같아요^^ 미돌님과 주혁군의 사랑의 인사, 정말 사랑스러운걸요ㅎㅎㅎ
그러게요...저도 이동네는 생각도 못했는데 점점 강남보다 옛것이 많은 강북이 좋아지려고 해요 ㅎㅎ 나이가 들어가나봐요..저 인사는 제가 모 회사 달력에서 보고 꼭 해보고 싶었던거랍니다. 나중에 더 멋진 곳에서 또 해봐야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