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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휴대폰 디자인이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은 블랙라벨 시리즈 1탄인 초콜릿폰의 히트부터이다.  전 세계적으로 1800만대가 팔려 나간 초콜릿폰을 시작으로 샤인폰, 프라다폰, 뷰티폰, 시크릿폰 등 LG휴대폰의 디자인은 점점 그 힘을 더해가고 있는 듯 보인다.

LG휴대폰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기존 LG 휴대폰과 차별화된 획기적인 디자인 때문이라는 데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최근 출시된 블랙라벨 시리즈 3탄인 시크릿폰 역시 이달 초 최고 권위의 영국 휴대폰 전문지인 ‘모바일 초이스’의 제품 평가에서 별 다섯개 만점을 받는 등 초콜릿폰, 샤인폰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LG전자 블랙라벨 시리즈의 성공은 디자인 경쟁력
블랙라벨 시리즈의 특징은 크게 독특한 소재 선택과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 (User Friendly Design) 컨셉을 꼽을 수 있다. 그 디자인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블랙라벨 시리즈 1탄인 초콜릿폰은 휴대폰이 할 수 있는 가장 미니멀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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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라벨 시리즈 2탄인 샤인폰은 독특한 메탈 소재를 이용, 환하고 빛나는 컨셉의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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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라벨 시리즈 3탄인 시크릿폰에서는 자동차에나 사용된다는 탄소섬유와
                       강화유리를 휴대폰에 처음 적용,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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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 국내 출시 V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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