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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에 눈에 띄는 조사결과가 있어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34%가 블로그를 기업 경영에 활용한다고 하면 그 수치가 결코 낮지 않은데 어째 우리나라는 이리 변화가 더디단 말인가...벌써 블로그가 뒷북이라니...

[한겨레] '웹2.0 모르면 경영얘기 말라'  - 8월 3일
맥킨지컨설팅이 세계 1988개 기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4%가 "경영활동에 블로그 활용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웹 2.0에 포함된 툴은 다음과 같습니다. Blogs; Collective Intelligence; Mash-ups; Peer-to-peer networking(P2P); Podcasts; RSS; Social Networking; Web Services; Wikis

‘웹2.0을 빼고서 이제 기업 경영을 얘기하지 마라.’

경영 활동의 주요한 요소로 다양한 웹2.0 서비스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점차 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맥킨지글로벌서베이’ 최신호에 따르면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컨설팅이 전 세계 1988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들의 웹2.0 활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가운데 대략 3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웹2.0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된 것이다.

기업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웹2.0 서비스는 블로그로,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34%가 경영 활동에 블로그를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지난해(21%)보다 서비스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이다. '또 맞춤형 정보배달 서비스인 아르에스에스(RSS)와 위키 서비스 활용도도 각각 33%와 32%나 됐다. 지난해 조사에서 이 두 서비스를 활용한다는 기업은 모두 24%에 그쳤었다. 이밖에 포드캐스팅(29%)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28%) 활용도도 높았다.
 
최우성 기자 morge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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