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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멋진 5월의 금요일 아침! 기분마저 넘 너무 상쾌하다~
그동안 소원했던 친구도 만나고 미뤄둔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할 것이다.
아들과도 좀 더 많이 놀아주면서 스킨십도 더 많이 할 생각이다. 요즘 아빠만 찾아서 ㅠㅠ
정원에 가득 핀 꽃들과 따가운 오월의 햇살을 만끽하고 놀이동산도 한번 가볼 생각이다.
요즘 오랫만에 다시 잡은 필름 카메라, 역시 느낌이 다르다...뭐랄까 아주 따뜻하고 여유롭다.


 Contax g2


정원에서 뛰노는 주혁군 따라다니기 힘들다




침범


대비




전력질주


팔 깁스를 하기 전 아들. 일주일만 더 참으면 풀거니 조금만 참으렴~


다시 자전거를 탈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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